
우리 쭌디제이와 떨레야 뗄 수 없는 사이!
평생 한 가족처럼 지낼 4명의 남자중에 한명!!
바로 '허영생' 그가 왔다아~~~~~
새 앨범내고 요즘 하루 하루 정말 바쁘게 보내고 있는 그!
그래도 이렇게 자기를 가장 잘 아는 동생 (쭌디제이) 과
함께 방송해서,
가장 편하게, 그리고 가장 솔직하게 방송할 수 있었다는 그!
이런게 바로 가족이라는 거겠죠~~~

우리는 SS501이예요~~~
라는 의미의 포즈랍니다~~
그때가 생각난다며,
살짝 부끄러움을 타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source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l_iframetype.jsp?vVodId=V0000328480&vProgId=1000218&vMenuId=1010653
게다가 이틀 연속.
청 DJ, 매우 즐거운 듯하네요 ^ ^
더 조회수가 증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