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utiful..
... but his cordinator should chage his jacket.. it looks a little bit tight..
however, he is good at his first words..
I wanna see him again as a MC
아주 잘 봤습니다. 발성 좋고, 발음 좋더라구요. 성격이 급해서 가끔 말을 빨리 하다 더듬는데, 좀 천천히 하면 더
좋을 듯해요. 보면서, 아나운서 역 연기를 해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만큼 잘 하더라구요. 예전에,
엠넷에서 한달동안 헬로 챗 생방 mc 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그전과 비교해서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한 모습이었습니다.
대본을 충분히 잘 이해하고, 시청자와 대화한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중간 중간 긴장해서 목과 얼굴을 화면 앞으로 내미시더라구요. 형준씨 목이 긴 편인데, 순간 짧아졌는지 알았습니다.
잘하셨으니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넘 귀여워죽겠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