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벌써 7회라는게 믿기지 않을 뿐이고ㅠㅠ
예고대신 나온 엔딩영상까지도 뭔가 되게 추억을 회상하는 분위기라 괜히 마음이 찡 하고 좀 그랬어요 ;ㅁ;
노래방씬 내내 신나게 웃다가 마지막에 괜히 울컥~
아 근데 진짜 히어로 선수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엄청 어색해하면서도 준이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할꺼 다 하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ㅋ
지난주에 좀 냉정하셨던 감독님도 오늘은 형준이 애교에 못 이기시네요~
이미 커리지를 다 통과한 네명의 연습생을 이긴다는게 커리지보다 정말 백배는 더 어려울꺼같긴한데..
그래도 방송 마지막날까지 김프로님 화이팅!!!!!! ^o^
계속 컹컹 웃으며 봤지만 역시 아쉬워요..ㅠ.ㅠ 시간이 좀 있었다면 1승은 했을지도 모르는데.. 선수단과 잘어울려 노는 우리 쭌 보니 덩달아 행복해져요..어쩜 저리 유하게 다른이들을 리드하고 같이 행복해하는 능력!!!!! 정말 경종 선수.. 하늘이 내린 친우가 생긴 기분일꺼예요.. 부럽부럽... ^^ 참 대단한 우리 쭌블리.. 알라븅!!영원히~
저도 영상 잘 보이는데.. 왜 그럴까요ㅜ 귀여운 준이를 빨리 보셔야 할텐데..
오늘도 정말 혼자 큭큭 거리며 봤네요 ㅎㅎ
처음 커리지에서 지고 기운없는 모습을 보니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추천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어쩌면 더 힘들겠지만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할게요~
그나저나 이번에 코드입고 우산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모델이 따로 없네요.. 어찌나 멋진지 그대로 영화한편 찍어도 될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생일축하해주는 부분은 너무 웃겨서ㅋㅋ
준이도 선수분들도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네요 ㅋㅋ
정말 한회한회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준인 천성이 애교가 철철 넘쳐나고 상냥함을 지닌거 같아요..
그런 준이와 함께 하는 선수분들도 부럽고 한편으론 또 준일 잘 따라주고 친근히 대해주는 선수분들이 고맙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번에는 예고대신 기존에 방송된 영상이나 사진들이 나오는군요..
기존에 방송에 나오고 지나간 시간들이 생각나서 괜히 찡했네요..
다음주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 기대됩니다.!
노래방씬~ 손발이 오그라들랑말랑~ 그래도 재밌게 폭소하면서 잘봤네요 ㅠㅠ.
분명 다른연유겠지만 예고나와야할때 잔잔한음악과 사진이나와서 아, 진짜 끝날때면 이렇게 공허하고 허전하겠구나, 싶더라구요..
10주정도를 목표로했다는데 이제 그 10단계중 벌써 7단계를 와버린거같고 그저 서운하고...
저번화도그렇고 이번화 초반도그렇고, 감동에 조금 치우치고 그런면에서 제쪽에선 감성적이되서 좋기도하고 그랬지만, 돌아다녀본바론 말그대로 예능형식에 치중한때보다 반응은 덜한거같아서 조금 아쉬운면이 있었어요 더군다나 중요한 경기들이 몇 겹치게되면서 더그런가본데 ㅠㅠ.... 소소하게 방송 끝나기전에- 이런말이 나올때마다 찡, 합니다. 이거없이 어떻게 일주일 또 버티나싶어서..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10화는 좀 여운이 남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구성으로 그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앵콜로.. 11화는... 미공개영상으로 흥미진진한 얘깃거리로 가득했음하구요~^^
암튼.. 평일의 꽃 수요일에.. 우리 형준이 대박이라구요~~^^
맘껏 웃게 해줘서 고마와 ...
아.. 정말 이번회는 재미도 재미지만, 형준오빠와 제작진분들의 노고? 힘들어 한다는 것도 좀 느껴지는 한회였어요.
안좋은 일들이 있었는지,시합의 부담때문인지 감독님 표정도 전처럼 밝지는 않구 ㅠㅠㅠ
그래두 경종선수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엠히 선수들과 함께 춤도 추고 파티도 하는 모습에선 즐거움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벌써 7회째네요, 첫화를 너무 재미있게 본 날이 얼마 안된거 같은데 ^^ 참 ...
마지막회까지 형준오빠, 제작진분들 힘내셔서 좋은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까지 화이팅하구, 저도 계속 시청해야겠어요^^ㅋㅋ
이번 편도 배꼽빠지게 웃으면서 봤네요^^^^^^ㅋㅋㅋ
선수분들 방송하셔도 되겠어요 정말 다들 어쩜그리 재미있게 노시는지 ㅠㅠ
감독님 생일은 모르고 지나치신 쭌님!!ㅋㅋ 커리지 떨어져서 어떡하나 싶었는데, 다른 방법이 생겨서 다행이에요!ㅋ
일주일동안 수요일이 되길 기다렸는데 이제 또 기다려야 겠네요ㅠㅠ
프로게이머 되다 끝나면 뭐보고 살죠ㅠㅠ 늘 밝은 쭌님, vj언니 오빠들이나 스탭들께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귀여워 해 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_^ 그나저나 전에만 해도 늘 보호받고 형들 따르던 막내 쭌님이 이제는 형노릇하면서 선수분들 챙겨주시는
모습을보니ㅠㅠ 참 시간 빠르네요 ㅠㅠ
나머지회를 어떤 얘기로 이어가나했는데 새로운 제안이 생겼네요 . 저 방법이 부당한것도 아니고새로 신설된것도 아니지만 형준이가 연예인이라는 입장에 있다보니 특혜를 받는다는 느낌을 가질수가 있어 살짝 걱정은 됩니다만 그 과정을 스텝분들이 얼마나 잘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냐에따라 반응이 달라질것 같네요 .오락프로인만큼 재미를 잃어버리면 안되는 프로이니까 준이의 깨방정같은 말이나 행동은 정말 잘 맞아떨어진것 같고 게임방송이나 게임을 하는 시청자들에겐 진지성도 좋지만 좀 가볍운 마음으로 볼수 있는 방향과 더불어 동경하는 여러 선수들을 티비에서 간접적으로라도 접할수 있는 기회가 더 있으면 좋아할것 같아요 ^^
그런 방법도 모색하는거 보면 연장 안하려는거 같아 아쉽네요.
감독추천이라는 방법은 스갤러들에게 연예인 특혜라고 까일까봐 불안불안.......
사실 커리지를 통과한 사람들을 4명 이기는게 훨 어려워 보이는데,,,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둥 욕하려면 한도 끝도 없기에....
형준이가 넘넘 이쁘고 귀엽게 나와서 그저 흐뭇했어요.
게임단선수들도 참으로 재밌고 좋은 사람들 같아여. 염보성선수도 서경종선수 못지않게 볼수록 매력......^^
에효...이번화는 끝나고 예고가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계속가기 힘들것 일까요? ㅇㅅㅇ;;
제목처럼 형준님이 당당하게 프로게이머가 되는 그 날까지 쭈욱~~~ 갔으면 하는 바램인데 말이죠....ㅠㅠ
요즘은 진짜 이거 보는 낙으로 사는뎀;;;ㅠㅠ 오늘도 완전 초절정 귀여움을 보여줘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네요^^ 연장 강추!!!! +_+/
매회 알토란 같은 프로.. 죽겠어요 정말..너무 행복해.. 이프로 볼때만 되면.. 수욜오기 기다리니까,, 세월이 휭휭 지나는 듯하다는.. 감독님 비장한 각오라도 세우셨는지 헤어컷도 하시고.. 감독님 앞에서 정말 은근 쩔쩔매고 미안해 하는 우리 쭌이 보면 참 성실한 사람인게 느껴져요.. 친구 아끼는 맘은 또.. 노래방에서 멤버들에게 경종 선수 안아줘 안아줘~~ 하는 걸 보며 평상시에도 따뜻한 자상함이 생활화 되있는지 알겠고 유키스 사이트 가보면 기범군도 알게 모르게 매너가 꽤 있다는 소릴 하는걸 보면 정말 우월한 형제인거 같아요..엠히 선수단 어쩜 저리 귀여운지.. 은근 형준이와 프로그램하는 걸로 스트레스 꽤 풀 수 있을 것 같아요..^^우리 쭌 경기력이 빨리 상승했으면 좋겠지만,, 다 시간이 해결해야 할 일인것 같고.. 몇회 안남았으니 벌써부터 기운이 쪽 빠져요.. ~~ 연장가야하는거 아닙니까?? 형준이가 힘들려나?? ........ 아~~~ 계속해줘요~~~
이번 회도 무척 재밌게 보았습니다. 예능이라는 취지에 적합한 회였다는 생각도 들고요.
다만, 추천이라는 방식이 연예인 특혜처럼 보일까봐 조금 걱정입니다. 제작진 분들께서 충분히 현실성있게
잘 진행을 해주시기를 부탁 드려요. 비록 실력 향상이 눈에 띄게 빠르지는 않지만, 형준군이 그동안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연습을 하고, 진지하게 대한건 사실이라고 보거든요. 이런 형준군의 지난 노력까지 잘못하면
폄하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작진 분들이 보여주신 구성능력이나 진행 능력을 보면 잘 판단하셔서 좋은 결론에 이를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방송 부탁 드려요! 그리고 형준군도 화이팅!! 기운내세요!
아예 빈 게시판만 덩그러니~~ 혹시 아시는분 저에게 자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