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말 재밌었어요.
근데 마지막쯤에 괜히 맘이 아련해지네요.ㅠㅠㅠㅠ
진짜 선수들이랑 서로 정도 엄청 들은것 같고 서경종선수는 진짜 형준이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이 방송 끝나면 많이 서운할거 같아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걸보니 연장은 안할거 같은데..몇회 안 남았네요.
벌써부터 아쉽고... 엠비씨 히어로팀과 형준이 작별할 장면이 너무 맘 아플거 같고..
뭐 새 방법으로 정식선수가 되면 아예 히어로팀인거니까 작별이라고 할 수도 없는거지만...
제작진이 마지막에 써준 어린왕자 구절이 괜히 뭉클하고 그랬어요.
정말 여러모로 고맙고 좋은 방송이었어요.
아, 오늘이 막방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들, 엠히 선수단 모두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회에서는 잘 못 느꼈는데요..
오늘 첫부분에서 준님, 커리지매치 1회전 탈락의 회한이 너무 잘 드러나서 마음이 아팠어요. ㅠ
스스로 경기운영에 대한 반성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믿어주고 도와준 사람들에 미안함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저러다가 이번에야말로 진짜 우는 게 아닌가 싶어 지켜보는 내내 조마조마해질 정도였으니까요.
그래도 결코 포기할 준님이 아니시니까! 프로그램에서 감독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스로에 그렇게 후한 사람 아니에요.
다만 밝은 성품과 긍정적인 사고로 생각과 표현만 그렇게 가질 뿐이죠. 긍정적이되 터무니없지는 않은 준님.
감독님도 확실히 발전 가능성을 보셨다고 하시니까요. ㅡ 이 말 처음 들었어요. 감격, 감격!! ㅠ
커리지 없어서 이대로 끝나는 건가, 준님 혼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정진할 건가 싶었는데
온리님 표현대로 새로운 방법을 찾았군요. 그치만 이거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은 도전이던 걸요? 휘유~
역시 어느 분야나 전문가의 길은 멀고 험하군요.그래도 막막한 불안감 속에서도 5년 연습생 시절을 겪어내신 준님이잖아요.
잘 해 내실 거라 믿어요. 화이팅~!! 프로자격증이라는 보이는 무엇도 좋지만, 스스로에게 부여한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래요. ^^
피디님, 콘서트 영상 길게 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경종선수 생일 이벤트 속 준님은 모두 다~ 너무 너무 멋져서 내내 정신줄 놓고 보고 봤어요.
새삼 김미남님의 미모와 탁월한 패션감각에 탄복하면서요. 검정의상, 정말 멋졌어요~~~ 최고!! >_<
샵의 디자이너가 골라준 코디보다 준님의 감각이 더.. 라고 얘기하면 너무 미안하지만요. 히히.
뜻밖의 옷 선물에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경종선수의 해맑음에, 이래서 저 둘은 친구가 될 수 있구나 했네요.
비록 처음엔 일로 만난 사이라 해도 앞으로 좋은 우정 지속해 나가길 바래요. 두 사람 모두 화이팅!! mbc게임 히어로팀도 화이팅! ^.^♡
근데 마지막쯤에 괜히 맘이 아련해지네요.ㅠㅠㅠㅠ
진짜 선수들이랑 서로 정도 엄청 들은것 같고 서경종선수는 진짜 형준이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이 방송 끝나면 많이 서운할거 같아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걸보니 연장은 안할거 같은데..몇회 안 남았네요.
벌써부터 아쉽고... 엠비씨 히어로팀과 형준이 작별할 장면이 너무 맘 아플거 같고..
뭐 새 방법으로 정식선수가 되면 아예 히어로팀인거니까 작별이라고 할 수도 없는거지만...
제작진이 마지막에 써준 어린왕자 구절이 괜히 뭉클하고 그랬어요.
정말 여러모로 고맙고 좋은 방송이었어요.
아, 오늘이 막방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들, 엠히 선수단 모두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