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에는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피디님까지 인정하시는 폭풍 친화력을 보여줬군요><ㅎㅎ
선수들 숙소에 가서 경종씨랑 501이야~~하는것두 귀엽고
재호선수한테 세레모니 가리키는것도 보고 감탄했어요^^
팀원들이랑 잘 지내고 상대방 팀에도 친화친화~~~ㅋㅋㅋㅋ
정말 한장면 한장면 전부 완소!!!!!
너무너무 좋은 프로인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완전 은혜로워!!
쭌이 향하는 곳마다 해피 바이러스가 퍼져 가는게 너무 잘 보이는 3회였네요^^~♥
다들 너무 즐겁고 행복해지는~♥ 그리고 영상을 보니 역시 감독이란 자리가 아무나하는 자리가 아니네요~
중요한날 대기실서 떠드냐고 오자마자 쭌이 꾸지람주시더니만, 쭌이가 계속 선수들한테 "파이어~4연승"해대며 기살려주고
긴장 풀어 주면서 분위기 업시켜 주는거 보시고는 바로 그 기운을 활용하실려고 선수들 가운데로 배치하시네요.
떠든다고 혼났던 쭌은 어리둥절해하지만 그게 바로 우두머리의 자질이란다~ 또 이게바로 이쁨받는 쭌의 비결이고^^~♥
영상보면서 이거 진~짜 웃기다고 했던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예요
아 진짜 오늘은 시간도 더 늘고 최고예요 ! 매번 최고로 업그레이드되니 캬캬
다음주는 더 기대되네요 > < 황제와의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