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사진 극과 극…'좋은 예 vs 나쁜 예' 5가지 유형
[스포츠서울닷컴 | 정보경 인턴기자] 최근 스타 사진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사람이 비슷한 상황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해 멋진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 것이다.
좋은 예와 나쁜 예는 스타의 팬들이 만들어 유행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방송을 캡처한 사진이 대부분이다. 특히 나쁜 예는 순간 캡처로 인해 굴욕적인 모습이 찍힌 경우가 많았다.
가장 많은 유형은 열창이었다. 멋지게 노래 부르는 모습도 있었지만 미처 표정관리를 못한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예능, 미소, 헤어, 표정 등에서 좋은 예와 나쁜 예가 만들어졌다.
스타들의 극과 극 사진 열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정리했다.
~~~~중략~~~~

◆ 미소
스타의 미소도 무조건 멋있는 것은 아니었다. 환하고 밝은 웃음으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지만 어색한 느낌을 주는 부자연스러운 웃음이나 미처 표정관리를 하지 못한 과도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월드스타 비와 '신화' 김동완, 그리고 'SS501'의 김형준이 여기에 해당했다.
~~~중략~~~
김형준은 미소의 강도 조절에 실패한 경우였다. 윗니만 드러날 정도로 입을 벌리고 활짝 웃는 모습은 아이돌 다운 풋풋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혀까지 다 보일정도로 입을 벌리고 옆을 보며 웃는 모습은 우스꽝스러웠다.
10/02/05 13:17 입력 : 10/02/06 16:46 수정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2/sunday/hotissue/2010/0205/20100205101110400000000_79313917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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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옛날 사진들이네요. ㅋ
귀엽고 사랑스런 쭌님이 나는 나는 좋아요! ♥
[스포츠서울닷컴 | 정보경 인턴기자] 최근 스타 사진의 좋은 예와 나쁜 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사람이 비슷한 상황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해 멋진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 것이다.
좋은 예와 나쁜 예는 스타의 팬들이 만들어 유행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방송을 캡처한 사진이 대부분이다. 특히 나쁜 예는 순간 캡처로 인해 굴욕적인 모습이 찍힌 경우가 많았다.
가장 많은 유형은 열창이었다. 멋지게 노래 부르는 모습도 있었지만 미처 표정관리를 못한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예능, 미소, 헤어, 표정 등에서 좋은 예와 나쁜 예가 만들어졌다.
스타들의 극과 극 사진 열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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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
스타의 미소도 무조건 멋있는 것은 아니었다. 환하고 밝은 웃음으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지만 어색한 느낌을 주는 부자연스러운 웃음이나 미처 표정관리를 하지 못한 과도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월드스타 비와 '신화' 김동완, 그리고 'SS501'의 김형준이 여기에 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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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은 미소의 강도 조절에 실패한 경우였다. 윗니만 드러날 정도로 입을 벌리고 활짝 웃는 모습은 아이돌 다운 풋풋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혀까지 다 보일정도로 입을 벌리고 옆을 보며 웃는 모습은 우스꽝스러웠다.
10/02/05 13:17 입력 : 10/02/06 16:46 수정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2/sunday/hotissue/2010/0205/20100205101110400000000_79313917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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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옛날 사진들이네요. ㅋ
귀엽고 사랑스런 쭌님이 나는 나는 좋아요! ♥
아주 옛날 파릇파릇했던 아기 시절의 준이네요~
아융~ 왼쪽 사진은 정말 천사네요~ 병아리 같기도 하고~
오른쪽 사진은 마이티맥 화보촬영때인거 같은데 이땐 살짝 과한 메이크업도 한몫했었죠ㅎㅎ
그래도 제 눈에 다 귀여운 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