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상 이쁘네요..서 있을 때 정말 이뻐서 다시 한 번 감동을..ㅠㅠ
게스트 분들 오시면 바쁨게 진행해서 더 정신이 없는데..
오늘 따라 중간중간에 사인이 안 맞았는제 세엠씨 자주 웃음을 터뜨리더라구요..
이제 와이드 하루 남았는데 너무 아쉽기도 하고 이 시간까지 해 온 준님께 다시 한 번 놀랍기도 하고..
이 시간까지 올려 주신 컬러풀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죄송할 정도로 고마운 마음 알아 주세요.
내일도 기다릴께요..^^
7개월동안 꾸준히 해온 방송이라 거의 매일 볼 수 있는건 좋았지만
열심히 빠르게 작업해도 보는 분들도 몇 없고 그냥 의무감에 녹화하는 기분이라
개인적으론 그 어떤 스케줄보다 작업하기 힘들었어요. ㅠㅠ
하지만 형준엠씨의 늘어가는 진행실력, 매일마다 달라지는 의상 보는 것도 좋았고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았던 오픈 스튜디오에서의 추억도 참 좋았어요.
기대이상으로 잘해줬고 이 경험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됐으리라 믿어요.
형준 MC 수고 했고 드라마 활동도 기대 팍팍 하고 있을게요~ 김형준 화이팅!
드디어 마지막 WIDE를 되어 버렸네요.
매일 형준 만날 수 있었지만, 끝나고 나면 매우 외로운입니다.
7 개월 동안 멋진 형준을 볼 수있어 매우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건강 조심하고 드라마 촬영을 열심히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colourful님 오랫동안 업로드 고마워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