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도쿄 마지막 공연 해븐
제가 준님 발라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해븐이에요.
자리가 아리나 석 중간인 N블럭이어서...일반 소니 디카로 줌 땡기니까(최대가 4배 줌)
준님 얼굴이..............안 보여 ㅜ.ㅜ 그래서 전광판이랑 같이 잡았습니다.
이런 즈질 직캠이라니 걍 죄송할뿐....
2회차 도쿄 두번째 공연 다른 여자 말고 너
처음에는 울렁거리고 준님이 사라지시고 해서 짜르고 중반이후만 올립니다.
하지만 조명 태러는 여전합니다. 준님은 조명빛을 너무 잘 흡수하셔서
특히 붉은 조명 흡수하셔서 붉은 준님이 되실때는......................오노~~~
흑흑흑 하긴 제 즈질 디카를 욕해야죠 ㅜ.ㅜ
프릿의 고퀄러티 직캠을 상상하시면 안되요............
이 뭐 같은 디카에도 아름답게 잡히는 준님은 역시 천상 슈퍼스타님.
결론은여???? 준님은 멋있다.
어셔춤도 보고싶었는데 없군요..ㅠ
아무튼.. 찍으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영상을 찍었다는 자체가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