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故 박용하 빈소 조문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1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0.7.1
xanadu@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3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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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SS501 김형준 '故 박용하 빈소 조문'

[TD포토] SS501 김형준-김규종 '벌써 용하형이 보고 싶어요'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배우 박용하가 지난달 30일 새벽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시신은 어머니가 최초로 목격했으며, 고인은 죽기 하루 전인 29일 위암 말기인 아버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소식에 팬들의 충격도 크다. 박용하는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팬들과 만나왔다. 인기나 활동 기반이 단단했기 때문에 그의 자살 이유를 정확히 추정할 수 없어 충격이 더 큰 상황이다.
박용하는 한류초기부터 지금까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하와이에서 단독 콘서트도 가졌었다. 또 최근에는 한국판 '첨밀밀'로 알려진 드라마 '러브송(가제)의 남자주인공 역할로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가진 브리핑에서 "고 박용하가 복합적 스트레스로 인한 충동 자살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 내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차려졌으며 동료 연예인들이 조문중이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돼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1일 오후 SS501 김형준이 빈소를 찾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799167870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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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김형준, 故 박용하 빈소 조문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그룹 SS501의 허영생과 김형준이 1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0.7.1
xanadu@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36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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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S501-김형준,'오늘 또 왔습니다'

[사진]SS501-김형준,'용하형!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OSEN=민경훈 기자] SS501의 김형준이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용하(33)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故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측은 사인에 대해서는 "망인의 침실 위 가로봉에 캠코더 충전용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삭흔이 전경부 윗부분에서 귀 뒷부분으로 흐른 개방성 목맴에 의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입관은 이날 오후 1시 예정이다. 다음날인 2일 오전 6시 발인을 한 뒤, 10시께 경기도 성남 영생원으로 옮겨 화장한다.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이며 장례 절차는 불교식으로 진행된다. /rumi@osen.co.kr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7010348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70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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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님 얼굴을 보니 아휴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영생군, 규종군과 함께 갔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그룹 SS501의 김형준이 1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0.7.1
xanadu@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36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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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SS501 김형준 '故 박용하 빈소 조문'

[TD포토] SS501 김형준-김규종 '벌써 용하형이 보고 싶어요'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배우 박용하가 지난달 30일 새벽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시신은 어머니가 최초로 목격했으며, 고인은 죽기 하루 전인 29일 위암 말기인 아버지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소식에 팬들의 충격도 크다. 박용하는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팬들과 만나왔다. 인기나 활동 기반이 단단했기 때문에 그의 자살 이유를 정확히 추정할 수 없어 충격이 더 큰 상황이다.
박용하는 한류초기부터 지금까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으며 지난해 말에는 하와이에서 단독 콘서트도 가졌었다. 또 최근에는 한국판 '첨밀밀'로 알려진 드라마 '러브송(가제)의 남자주인공 역할로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가진 브리핑에서 "고 박용하가 복합적 스트레스로 인한 충동 자살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 내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차려졌으며 동료 연예인들이 조문중이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돼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1일 오후 SS501 김형준이 빈소를 찾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7991678701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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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김형준, 故 박용하 빈소 조문

(서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그룹 SS501의 허영생과 김형준이 1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故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0.7.1
xanadu@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36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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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S501-김형준,'오늘 또 왔습니다'

[사진]SS501-김형준,'용하형!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OSEN=민경훈 기자] SS501의 김형준이 1일 오후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용하(33)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故 박용하는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측은 사인에 대해서는 "망인의 침실 위 가로봉에 캠코더 충전용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삭흔이 전경부 윗부분에서 귀 뒷부분으로 흐른 개방성 목맴에 의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입관은 이날 오후 1시 예정이다. 다음날인 2일 오전 6시 발인을 한 뒤, 10시께 경기도 성남 영생원으로 옮겨 화장한다.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파크이며 장례 절차는 불교식으로 진행된다. /rumi@osen.co.kr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7010348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701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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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님 얼굴을 보니 아휴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영생군, 규종군과 함께 갔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