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방에 올라왔을때도 무한 repeat 했었는데 다시금 무한 repeat 중.
저도 이거 듣고 새삼스래 노래 잘한다고 생각했고 개인적으로 원가수보다 더 낫다고 생각했기에 팬 콩깎지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어요.
처음 나레이션부터 랩1,랩2,보컬...이렇게 계속 보컬이 바뀌는데도 그 특징을 다 딱딱 잡아서 부르고, 나름 모창하는 가운데서도 자신의 색깔 살려서 잘 소화했단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뮤하에서 오글송 들을때면 장난기와 깨방정덕에 웃게 되고 ^-^ 재밌단 점은 좋지만
가끔은 진지하게 다른 가수의 곡 - 비단 발라드나 느린 템포의 곡이 아니더라도 - 을 불러주는게 듣고 싶을 때가 있어요. 진짜 기대가 되거든요.
그런 기회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수 김형준'은 정말 매력있으니까.
하트비트 너무 잘불러서 진심 감탄하면서 들었어요! 재밌게 불렀는데도 잘부르는데, 정식으로 부르면 정말 기대가 될듯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