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바로 저기 뒷 테이블에 우리가 있었지 말입니다.ㅎㅎㅎ
싸인 받으라고 그렇게 난리를 쳤건만 스윗남과 쭌바~님이 체면을 차리셔서...ㅋㅋㅋㅋ
우리가 사인 받았으면 아마 자기네도 유명해졌다고 무지 좋아했을거예요. 좋아한다고 팬이라고 해줄껄 그랬나?
제가 찍은 사진이 두어장 있으나 도저히 남에게 보여줄 실력이 못되는 발사진이라 숨기고 있지 말입니다.^^
악 스윗님, 해맑은쭌님 말씀처럼 저희 27일에 좌석이라서 시간이 남아서 저 카페로 갔다가 봤어요 ㅋㅋ
알럽굿즈와 매직 들고 갈까말까 갈까말까 하다가 끝내 용기는 못내고 경종 선수만 죽어라 쳐다봤네요~
경종 선수 건너쪽으로 저에게 등 보이는 선수 한명 있었는데 나중에 일어날때 보니 작은 김동현 선수 ㅠㅠㅠ
Thanks your share
That towel is really intere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