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훈훈한 대화!! 제가 다 막 뿌듯하고 역시 내가 좋아하는 김형준은 이정도야~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하는 ㅋㅋㅋㅋ
우리 형준군은 정말 늘 한결같은 애교넘치는 행동과 그리고 범접할 수 없는 미모때문에
우리를 그리고 저를 6년째 이렇게 잡아놓고 있지요!!
정말 빠져 나오려고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늪같은 존재!!
그 늪에 빠진 위의 두분! 환영해요~ 같이 허우적 거려 보아요 ㅋㅋ
27일 앙콘에서 시작전에 화장실 가려고 나왔다가 서경종 선수랑 여러번 마주쳤는데요~
완전 말랐구 얼굴도 작던데, 티비에서 보면 형준님이 키도 훨씬 크로 얼굴도 훨씬 작잖아요?
저는 형준님을 가까이에서 보질 못해서 몰랐는데...
그럼 대체 형준님은 얼마나 더 작다는건지....? 그 작은 얼굴에 눈, 코, 입이 다 있다는게 신기;;; 인형준 만세!!!+_+;;;;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하는 ㅋㅋㅋㅋ
우리 형준군은 정말 늘 한결같은 애교넘치는 행동과 그리고 범접할 수 없는 미모때문에
우리를 그리고 저를 6년째 이렇게 잡아놓고 있지요!!
정말 빠져 나오려고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늪같은 존재!!
그 늪에 빠진 위의 두분! 환영해요~ 같이 허우적 거려 보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