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du 둘러보다가 중국팬분이 올려주신 글 보고 발견!
상해콘 앵콜 때 썼던 사자모자 기억하시나요? 너무 깜찍했던~~
그 모자를 기범이가 12월 8일 별밤에서 쓰고 나왔어요!
모자 하나까지 챙겨오는 마음이 너무 예뻐서 올려요^^ 팬들 마음까지 다 챙겨주는거 같고..
기범이 덕에 인증하네요~
얼라? 정말 그 모자네요? :D
근데 왜 이렇게 느낌이 다른가요. 언뜻 보면 다른 모자 같아요.
어쩌면 준님과 기범도련님의 앞머리 색상 차이가 불러온 결과일지도 모르겠어요. 옆에 털도 좀 눌리고..ㅋ
도련님 쓴 것도 괜찮았지만 제 눈에 준님이 더 사랑스럽고 잘 어울리는 게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제가 팬이어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