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SBS 파워 FM DJ들의 녹음현장
아오테아로아 프로젝트 팀의 리더 이한철씨가 녹음실을 진두지휘하는 가운데,
첫번째로 등장한 사람은 바로 'SS501의 뮤직하이'로 새벽2시 SBS라디오 애청자들을 책임지고 있는 SS501의 막내 김형준군.

언제라도 좋아 어디라도 난 좋아 ♬
하지만 내 옆자린 너여야해. 그래야만해
출처: 뉴질랜드 관광청사이트
* 데프댄스스쿨 축하메세지
준님이 중학교때 배우러가신 학원이신가봐요+ㅁ+
음악중심때 찍으신 메세지인가봐요 !!
http://www.diodeo.com/susus/00131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