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SS501이 30일 하와이 행 비행기에 몸을 실른다.
SS501은 30일 오후 미국 하와이로 떠난다. 이후 팬미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 후 4일 귀국한다.
SS501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30일 오후 하와이로 떠난다. 하와이 홍보대사도 겸하고 있어 여러 프로모션 일정을 수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SS501은 4일 귀국하지만 8일 다시 태국 활동을 위해 현지로 떠난다. 이후에도 홍콩 대만 프로모션 일정이 계획돼 바쁜 나날을 보내야만 하는 처지다.
SS501은 30일 오후 미국 하와이로 떠난다. 이후 팬미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한 후 4일 귀국한다.
SS501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30일 오후 하와이로 떠난다. 하와이 홍보대사도 겸하고 있어 여러 프로모션 일정을 수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SS501은 4일 귀국하지만 8일 다시 태국 활동을 위해 현지로 떠난다. 이후에도 홍콩 대만 프로모션 일정이 계획돼 바쁜 나날을 보내야만 하는 처지다.
한편 SS501은 8월13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2차례에 걸쳐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SS501의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콘서트다.
부도칸이란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지는만큼 SS501의 일본 내 위상을 쉽게 짐작할 수 있게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br/>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라디오는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