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쓰고나서 읽어보고 다시 댓글 지우고 다시써요^^ㅋㅋㅋㅋㅋㅋ
저는 처음에 둘도없는셋이 유닛앨범낸이후로 가장 좋은 문구인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포부에서 개인콘서트를 열면서 투어해보고싶다는 말.............이제 멀지 않은 것같네요^^
저도 그 콘서트 가고싶다는 생각밖에는...............>//<
아~공지영씨 소설에도 나왔었군요..
공지영씨 책은 봉선이언니 밖에 안읽어서..ㅎㅎㅎ;;
근데 인터뷰 내용이 좋네요~ 제가 알고싶었던것도 나오고..
그리고 아카준님 말씀..맞아요ㅠㅠ우리팬들도 그런면에서는 본받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잘하지만 호칭은 맞게써야죠..ㅎㅎㅎㅎ
이런류의 인터뷰내용이나 기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인터뷰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자기 주관과 생각이 뚜렸한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곧 멀지 않은 미래에 형준군이 소원하는일들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사진은 저 한장 뿐인건가요..ㅜㅜ 다른각도의 더 많은 모습의 사진도 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이런 인터뷰, 팬에게도 너무나도 은혜로운 것 같아요.
저도 각자의 포부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꼭 그렇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