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떨려요. ㅠㅠ 숨이 막힐 것 같아요.
뿔 달린 방독면과 그의 손에 들려 어딘지 힘을 잃은 듯해 보이는 강렬한 빨간장미의 대비 같은 거, 제 눈엔 들어오지 않아요.
오로지 이 사람, 남자답게 짙은 눈썹에 뭔가 깊은 생각에 잠겨 있는 듯한 그의 서늘함에 온 마음을 빼앗겨요.
처연한 듯, 허무한 듯, 한편 비장함도 엿보이는.. 저는 이런 이미지가 너무나 맘에 드네요. ㅠ
너무 잘생겼어요. ㅠㅠ
조금만 내보여도 저렇듯 아름다운 사람,
비록 눈을 맞추지 않아도 그의 정신이 전해져 와 온몸을 긴장하게 만드는.. 알 수 없는 깊이까지 갖춘 사람,
자꾸만.. 자꾸만 끌려들어 가는 나를 돌이킬 수 없는 향기로운 늪 같은 사람,
그러나 결코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 같은.. 진정 멀고 먼.. 아름다운 사람.
헉!!!..............이란 외마디만 외치다....오만 상상이 다 들게 하는 컨셉이네요..ㅠㅠㅠㅠ
어떤 곡으로 돌아 올려고 컨셉이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한 컨셉일까요??..
충격적인 섹시라는 준디제이 말이 이런걸 의미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컨셉이 뭐던........대박만 나면 전 그냥 다 좋습니다..ㅠㅠㅠㅠㅠ
대박만 난 다면 제 취향쯤이야..ㅠㅠ 우리 준이가 잘 된다면 이제 어떤 모습이든 다 받아 들일수 있어요..ㅠㅠ
............
유어맨 스타일의 섹시함을 기다리고 있었던 저에게는
좀 놀라긴 했지만 설마 저 컨셉으로 무대 서겠나요.
아이돌의 생명이 얼굴인데 얼굴 다 가린 방독면 쓰고는
노래도 못부르니까요 ㅜ.ㅜ
다른 곳에서는 얼굴을 방독면으로 다 가려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다고
저도 처음에는 누가 누군지 햇갈라고 얼굴 너무 가려놨다 ㅜ.ㅜ
Oh~~501 day with new style!
This new stle made me increase my heartbeat! CooL~~
This new style seem have some behind meaning, can't wait for the New Album release! ^^
어제 공홈에 뜬거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도 컨셉은 파격적이고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다만 배경 좀 컨셉을 나타낼 수 있는거로 합성이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일단 이건 공개컷이라 나중에 자켓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파격적인만큼 더 확실하게 세팅된 모습이 필요할 듯 하네요~그냥 무배경은 아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