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 '텔레시네마'서 부잣집 도련님역 캐스팅
SS501 김형준이 액션배우로 연기에 도전한다.
김형준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에서 당당히 주연을 꿰찼다. 김형준은 라디오 DJ,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에 이어 연기에 데뷔한다.
SS501 멤버 중 < 꽃보다 남자 > 김현중, 뮤지컬 < 그리스 > 박정민과 함께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게 된 셈이다.
김형준은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는 이 드라마에서 반항심 가득한 부잣집 도련님을 맡아 이색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형준의 연기 파트너로는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슬기, 손호영이 호흡을 맞췄다.
김형준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경기도 등지에서 극비리에 텔레시네마의 촬영을 마쳤다. 김형준은 촬영 당시 다양한 액션 동작을 펼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보여줬다. 김형준은 한 측근은 "김형준은 그동안 막내나 귀여운 동생 같은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드라마를 통해 남자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텔레시네마'는 한국의 연출자와 배우, 일본의 유명 드라마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드는 합작 드라마다.
이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한효주, 안재욱, 강혜정, 이지아, 강지환, 빅뱅 탑, 승리, 허이재 등이 이 시리즈에 참여했다.
올해 안에 SBS를 통해 먼저 방송된 뒤, 일본의 지상파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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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 '텔레시네마'로 연기자 변신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연기자 변신에 나섰다.
김형준의 한 측근은 26일 "김형준이 최근 텔레시네마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 지난 4월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형준이 맡은 역할은 유흥업소 사장이다. 이 측근은 "김형준이 이 드라마를 통해 직접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며 "평소 아이돌로서 보여지던 김형준과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형준 외에도 배슬기, 손호영 등 다른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텔레시네마'는 총 8편의 드라마가 각 2부작 120분 분량으로 제작된다. 한국인 연출가에 일본인 작가가 호흡을 맞춰 한일합작으로 진행되며 오는 9~10월께 SBS에서 방송을 목표로 협의 중이다. 일본에서도 아사히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강지환과 이지아가 주연을 맡은 '얼굴과 마음과 사랑의 관계', 동방신기 영웅재중과 한효주가 주연에 나선 '천국의 우편배달부', 차인표·김효진 주연의 '돌멩이의 꿈', 안재욱·강혜정·이수경 주연의 '트라이앵글', 지진희·김하늘 주연의 '낙원', 빅뱅 탑·승리 주연의 '나의 19세', 신성우·예지원 주연의 '결혼식 후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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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 김현중이어 정극 드라마 도전

SS501 김형준이 김현중에 이어 정극에 도전한다.
김형준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에서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한 관계자는 2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김형준이 극비리에 지난 4월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김형준은 이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잣집 도련님 역을 맡았다. 상대 역으론 가수 배슬기와 손호영이 나선다.
SS501 김형준이 액션배우로 연기에 도전한다.
김형준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에서 당당히 주연을 꿰찼다. 김형준은 라디오 DJ,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에 이어 연기에 데뷔한다.
SS501 멤버 중 < 꽃보다 남자 > 김현중, 뮤지컬 < 그리스 > 박정민과 함께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게 된 셈이다.
김형준은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는 이 드라마에서 반항심 가득한 부잣집 도련님을 맡아 이색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형준의 연기 파트너로는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슬기, 손호영이 호흡을 맞췄다.
김형준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경기도 등지에서 극비리에 텔레시네마의 촬영을 마쳤다. 김형준은 촬영 당시 다양한 액션 동작을 펼치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보여줬다. 김형준은 한 측근은 "김형준은 그동안 막내나 귀여운 동생 같은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드라마를 통해 남자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텔레시네마'는 한국의 연출자와 배우, 일본의 유명 드라마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드는 합작 드라마다.
이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한효주, 안재욱, 강혜정, 이지아, 강지환, 빅뱅 탑, 승리, 허이재 등이 이 시리즈에 참여했다.
올해 안에 SBS를 통해 먼저 방송된 뒤, 일본의 지상파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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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 '텔레시네마'로 연기자 변신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연기자 변신에 나섰다.
김형준의 한 측근은 26일 "김형준이 최근 텔레시네마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 지난 4월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형준이 맡은 역할은 유흥업소 사장이다. 이 측근은 "김형준이 이 드라마를 통해 직접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며 "평소 아이돌로서 보여지던 김형준과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형준 외에도 배슬기, 손호영 등 다른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텔레시네마'는 총 8편의 드라마가 각 2부작 120분 분량으로 제작된다. 한국인 연출가에 일본인 작가가 호흡을 맞춰 한일합작으로 진행되며 오는 9~10월께 SBS에서 방송을 목표로 협의 중이다. 일본에서도 아사히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강지환과 이지아가 주연을 맡은 '얼굴과 마음과 사랑의 관계', 동방신기 영웅재중과 한효주가 주연에 나선 '천국의 우편배달부', 차인표·김효진 주연의 '돌멩이의 꿈', 안재욱·강혜정·이수경 주연의 '트라이앵글', 지진희·김하늘 주연의 '낙원', 빅뱅 탑·승리 주연의 '나의 19세', 신성우·예지원 주연의 '결혼식 후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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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 김현중이어 정극 드라마 도전

SS501 김형준이 김현중에 이어 정극에 도전한다.
김형준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에서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한 관계자는 2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김형준이 극비리에 지난 4월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김형준은 이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잣집 도련님 역을 맡았다. 상대 역으론 가수 배슬기와 손호영이 나선다.
기대가되네요! 액션액션액션....남자남자남자...
얼마나 또 녹여놓으려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