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가 27일 오전 10시 57분께 은평구 불광동 S아파트 자택에서 목을 매 사망한 가운데 더블에스501 멤버 김형준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형준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슴이 너무 아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확인결과 채동하는 이날 오전 넥타이로 목을 매 사망했으며 그의 형이 최초로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채동하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갔더니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도착해 현장 감식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또 채동하는 내달 18일 서른 한번째 생일을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 이에 팬들은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