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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사랑이 힘들 땐 이별로 그 순간을 벗어나고 싶고, 일상이 고달플 땐 여행을 떠나서 다 잊어버리고 싶어져. 무조건 도망간다고 답이 나오진 않아. 때론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 용기가 필요해.
정말 지금 힘든 순간들을 이겨내려는 노력보다는요. 도망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때가 많은데요. 물론 지금 상황에서 한발짝 물러나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데, 가끔은요, 현실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해결책을 찾는 모습도 현실적인 방법이잖아요. 자꾸 도망가다보면 현실로 돌아오는 게 힘들어질 때가 있거든요. 당당하게 맞서 싸워 가지고 이겨내고 새로 딛고 일어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답을 찾는 짜릿함이라는게 있거든요. 그런 걸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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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달력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색깔이 화사해져. 너무 빨리 지나가는 시간 때문에 우리 마음은 초조해지지.
벌써 오월이 됐네요. 우리...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 때문에 초조해지는 경향이 있잖아요. 저도 그래요. 벌써 오월인가 싶기도 하고 뭐 특별히 한 거 없는 것 같은데도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데요. 이렇다고 시간탓만 하면서 막연하게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진 않아요. 더 늦기 전에 올해 꼭 해야겠다고 하는 것들 계획 세워가지고 그 일들 당장 시작해보세요. 그래야 시간을 잘 쓸 수 있는 것 같구요. 아직 7개월 정도가 더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구요. 2011년도 화이팅입니다.
1분 명상 : 시내버스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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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짜릿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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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난 그런 사이가 좋아.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주는 친구사이말야.
김형준의 딱지치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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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이별 전 비가 오기 전 늘 예고편이 있어.
몇글자댓글: 요즘 배우고 싶은 것
제가 피아노 아주 못치는 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더 욕심이 나는 거 있잖아요. 요즘에 작사작곡을 많이 할려고 하니깐 미디 프로그램도 많지만 피아노가 기본적으로 돼야 밖에서 연주할 수도 있고 하고 싶은대로 만들수도 있잖아요.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악기를 하나 이상을 다룰 줄 알아야만 오래오래 장수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피아노를 꼭 배우고 싶습니다. 제대로 한번. 아예 한 몇개월동안 쉬면서 5~6개월 정도는 피아노에 몰두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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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우리가 이 시간에 함께 한다는 건 단순히 시간만 공유하는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들만의 추억이 생기는거고 그 추억으로 오래도록 함께 얘기 나눌 수 있다는 뜻이지. 5월 9일, 오늘은 마음 속의 어떤 모습으로 남게 될까?
자, 이렇게 지금 한시간을 여러분과 제가 함께 한다는게 우리들만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먼훗날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과 저의 특별한 시간들 하루하루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우리들만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만의 노래, 특별한 새벽 같이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구요. 항상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디제이 되겠습니다.
날짜 빠진 건 이미 올라온 게시글과 중복되어서 빼니 얼마 없네요 ^^;;
항상 느끼지만 한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ㅠㅠ
게다가 이렇게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매일의 방송내용 정리해주는 분이 계셔서 어찌 고마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