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OST> 작성일 2010-12-07 19:09:56
작성자 뮤직하이(SBSadmin)
집에서 만든 엄마표 음식이 더 맛있는 것 처럼,
집에서 내가 으쌰으쌰 만든 작은 소품들이 더 애착이 가는 것처럼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우리가 직접!!! 크리스마스 앨범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름하여~~~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OST>
크리스마스에 얽힌 특별했던 추억과 노래 엮어 주시면 돼요.
어떤 사연이든 자세히 적어 주시면,
그 추억들을 짧은 드라마로 만들어서 전해 드릴께요.
예를 들어
2년 전 크리스 마스 이브 날,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해야겠다..결심하고 예쁜 반지와 함께
멋진 레스토랑까지 예약을 했죠.
몇달 전부터 어떤 말로 고백을 할까 고민했습니다.
' 매일 매일 이렇게 특별한 날도 만들어 줄게'
' 니가 없으면 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돼'
무수히 많은 말들을 연습 했었는데...
그날 그녀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미안해..나..다른 사람이 생겼어...나 용서 하지마'
2년이 지났는데도 크리스마스이브날이 되면, 가슴 한쪽이 아파옵니다.
신청곡은 그날 집에가는 차 안에서 들었던 바이브와 장혜진이 부른 그남자 그 여자 입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면 돼요. 사연은 길어도 좋아요.
자세히 적어 주셔야 드라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크리스마스에 봤던 영화와 명대사, OST 음악도 추천해 주세요.
영화의 생생한 장면은 물론 음악까지 함께 전해 드릴께요.
우리가 직접 만드는 뜨끈뜨끈한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OST>
멋지게 만들어서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시리즈로 나가보자구요!!!!
<2011 뮤하 희망늬우스> 작성일 2010-12-10 12:46:46
작성자 뮤직하이(SBSadmin)
빠르다 빠르다 하지만 이렇게 빠를 순 없잖아요!!! 허흑
벌써 내년준비를 하는군요~~ 자..자...다시 기운내서^^
2011년 새해 첫날 <2001 희망 늬우스> 라는 제목으로 함께 합니다.
2011년의 특정한 날 여러분의 희망 늬우스를 알려주세요.
쭌 DJ가 뉴스 앵커가 돼서 전해 드립니다.
그러니까 사연도 뉴스 형식으로 부탁 드려요~
예를 들어
2011년 12월31일 저는, 멋진 남자친구와 동해바다에서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달달한 코코아 한잔을 나눠 마시며
2011년의 뜨거운 태양을 함께 맞이할 것 입니다.
그날 남자친구가 저에게 작은 반지를 건네며 프로포즈를 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그럼 전 수줍어 하면서 'YES'를 외칠 것입니다.
2011년 마지막 날 결혼에 골인 할 것으로 예상되는 000 기자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원하는 날에,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하는
희망 늬우스를 전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2011년 000(여러분 이름) 의 표어!
이렇게 해서 한해동안 나를 지탱해줄 다짐이나, 글귀등을 올려 주세요.
1.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고 휘청거리는게 심한데,
올해는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덤덤하면서도 대범하게 살고 싶어요.
2. 인터넷 쇼핑 그만하면, 탱탱피부 돌아온다 - 매일밤 인터넷 쇼핑 하느라, 늦게 자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도 푸석푸석하고...올는 인터넷 쇼핑 꼭 줄일 거예요.
3. 눈높이를 낮춰서, 내남자 만들어 보자! - 4년째 솔로입니다. 올해는 꼭 남자친구 만들고 싶어요.
나도 사랑받고 싶다구~~
이렇게 여러분의 새해 다짐 표어와 함께,
왜 이 표어를 만들게 됐는지 설명도 함께 남겨 주세요.
우리 희망 늬우스, 새해 다짐 표어와 함께
기분 좋게 2011년 시작해 보자구요^^
http://radio.sbs.co.kr/musichigh/index.html
===============================================================================================================
2010년말과 2011년초를 초인적으로 달리고있는 형준과 함께
우리도 즐겁게 달려요~~~^^
뮤하 쭌디와 함께하는 특별참여코너도 그렇고 청취자와 함께하는 코너를 많이 고민해주어서
뮤하제작진들에게 심심한 치하를...ㅋㅋㅋ
많이많이 참여해서 쭌디 힘나게 해주자구요~~~~
작성자 뮤직하이(SBSadmin)
집에서 만든 엄마표 음식이 더 맛있는 것 처럼,
집에서 내가 으쌰으쌰 만든 작은 소품들이 더 애착이 가는 것처럼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우리가 직접!!! 크리스마스 앨범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름하여~~~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OST>
크리스마스에 얽힌 특별했던 추억과 노래 엮어 주시면 돼요.
어떤 사연이든 자세히 적어 주시면,
그 추억들을 짧은 드라마로 만들어서 전해 드릴께요.
예를 들어
2년 전 크리스 마스 이브 날,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해야겠다..결심하고 예쁜 반지와 함께
멋진 레스토랑까지 예약을 했죠.
몇달 전부터 어떤 말로 고백을 할까 고민했습니다.
' 매일 매일 이렇게 특별한 날도 만들어 줄게'
' 니가 없으면 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돼'
무수히 많은 말들을 연습 했었는데...
그날 그녀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미안해..나..다른 사람이 생겼어...나 용서 하지마'
2년이 지났는데도 크리스마스이브날이 되면, 가슴 한쪽이 아파옵니다.
신청곡은 그날 집에가는 차 안에서 들었던 바이브와 장혜진이 부른 그남자 그 여자 입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면 돼요. 사연은 길어도 좋아요.
자세히 적어 주셔야 드라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크리스마스에 봤던 영화와 명대사, OST 음악도 추천해 주세요.
영화의 생생한 장면은 물론 음악까지 함께 전해 드릴께요.
우리가 직접 만드는 뜨끈뜨끈한 <홈메이드 크리스마스 OST>
멋지게 만들어서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시리즈로 나가보자구요!!!!
<2011 뮤하 희망늬우스> 작성일 2010-12-10 12:46:46
작성자 뮤직하이(SBSadmin)
빠르다 빠르다 하지만 이렇게 빠를 순 없잖아요!!! 허흑
벌써 내년준비를 하는군요~~ 자..자...다시 기운내서^^
2011년 새해 첫날 <2001 희망 늬우스> 라는 제목으로 함께 합니다.
2011년의 특정한 날 여러분의 희망 늬우스를 알려주세요.
쭌 DJ가 뉴스 앵커가 돼서 전해 드립니다.
그러니까 사연도 뉴스 형식으로 부탁 드려요~
예를 들어
2011년 12월31일 저는, 멋진 남자친구와 동해바다에서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달달한 코코아 한잔을 나눠 마시며
2011년의 뜨거운 태양을 함께 맞이할 것 입니다.
그날 남자친구가 저에게 작은 반지를 건네며 프로포즈를 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그럼 전 수줍어 하면서 'YES'를 외칠 것입니다.
2011년 마지막 날 결혼에 골인 할 것으로 예상되는 000 기자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원하는 날에,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하는
희망 늬우스를 전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2011년 000(여러분 이름) 의 표어!
이렇게 해서 한해동안 나를 지탱해줄 다짐이나, 글귀등을 올려 주세요.
1.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작은 일에도 힘들어하고 휘청거리는게 심한데,
올해는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덤덤하면서도 대범하게 살고 싶어요.
2. 인터넷 쇼핑 그만하면, 탱탱피부 돌아온다 - 매일밤 인터넷 쇼핑 하느라, 늦게 자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도 푸석푸석하고...올는 인터넷 쇼핑 꼭 줄일 거예요.
3. 눈높이를 낮춰서, 내남자 만들어 보자! - 4년째 솔로입니다. 올해는 꼭 남자친구 만들고 싶어요.
나도 사랑받고 싶다구~~
이렇게 여러분의 새해 다짐 표어와 함께,
왜 이 표어를 만들게 됐는지 설명도 함께 남겨 주세요.
우리 희망 늬우스, 새해 다짐 표어와 함께
기분 좋게 2011년 시작해 보자구요^^
http://radio.sbs.co.kr/musichig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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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말과 2011년초를 초인적으로 달리고있는 형준과 함께
우리도 즐겁게 달려요~~~^^
뮤하 쭌디와 함께하는 특별참여코너도 그렇고 청취자와 함께하는 코너를 많이 고민해주어서
뮤하제작진들에게 심심한 치하를...ㅋㅋㅋ
많이많이 참여해서 쭌디 힘나게 해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