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지윤 기자]
그룹 SS501이 새 앨범 ‘DESTINATION’으로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온라인 음반샵을 통해서 선 예약을 시작한다.
대규모 월드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번 앨범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하고 지난 ‘REBIRTH’앨범의 전곡을 작곡 편곡하기도 했던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가 다시 한번 SS501과 손을 잡았다.
또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내추럴한 모습의 Before 컨셉의 화보와 전 세계적 남성 트랜드인 유럽스타일의 수트를 입어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한 After 컨셉의 화보가 들어있는 SPECIAL EDITION 앨범과 선과 악이라는 사도마조히즘(SM) 컨셉으로 진행, 꾸미지 않고 깨끗한 모습과 강렬하면서 섹시한 모습의 화이트&블랙 이미지 변신의 NORMAL 앨범으로 구성돼 있어 SS501의 또 다른 매력으로 다채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는 24일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등의 온라인 음반샵을 통해 ‘SPECIAL EDITION’ 버전의 선 예약이 시작되며 YES24를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8일 사인회도 계획 중이다.
한편 SS501의 이번 새 앨범은 5월 말일에 발매 예정이며 그에 앞서 22일 드림콘서트 무대를 앞두고 있다.
김지윤 ju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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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0520n0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