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영상이다!!! 감사해요~~~ ^^* 앞부분을 좀 놓쳤거든요.
감독님은 준님 놀리는 재미에 푹 빠지셨나 봐요. 빌드가 같았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거야? 아아~~ ㅋㅋㅋ
준님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어떡해. ㅋㅋㅋ 근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__*
서경종선수는 감독님이 어려워서 다리 붙이고 경직돼 앉아 있는데 우리 준님은 마냥 편하시고. ㅋㅋ
도대체 프로게이머가 되시려는 건지 예능으로 촉! 떠오르실 건지? 두 가지 다 할 거냐며. 하하.
11시되면 다시 재방송봐야지했는데ㅋㅋㅋㅋ
오빠 지고나서도 해맑고 진짜 본받아야겠어요
웃는 모습많이봐서 너무 좋았떠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