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못할까봐 초조한 쭌~ 녹화하고 싶었는데 컴터가 너무 버벅거려서 캡쳐만 몇장 해봤어요 ㅎㅎ 세장밖에 안돼서 톡방에 올릴랬더니 태그가 안먹히네여;ㅁ; 걍 자료 올라올동안 보시라고 저질캡쳐 올림미당~ 오늘 너무 재밌어서 저 막 광대뼈 아프고 ㅋㅋㅋ 프로그램 끝나고나서 화장실 다녀왔는데 거울을 봤더니 얼마나 웃었는지 얼굴이 빨갛네요~ 오늘 준이 입고나온 옷들도 하나같이 다 예쁘고!! 암튼 김형준 화이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