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501 김형준이 네이트 MSL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을 찾았다.
김형중은 MBC게임 히어로 서경종과 함께 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전을 치르는 네이트 MSL 현장을 방문했다. 오는 27일 첫 방영되는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마추어 게이머 자격으로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과정을 리얼 버라이어어티 형식으로 촬영하고 있다.
평소 게임을 좋아했다는 김형준은 이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촬영할 겸 네이트 MSL 결승전도 직접 관람할 겸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예인 게임단 김가연도 김형준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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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탤런트 김가연, 현장 방문
[여의도|포모스=심현 기자]프로그램 촬영 및 결승전 관람 예정
SS501의 김형준과 탤런트 김가연이 네이트 MSL 결승전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네이트 MSL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여의도 MBC B공개홀 가상 스튜디오와 경기를 관람하는 D공개홀을 방문했다.
김형준은 MBC게임에서 오는 27일 방송을 시작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촬영을 위해 MBC게임 서경종과 결승전 현장을 찾았고, 프로그램 촬영과 별도로 네이트 MSL 결승전을 직접 관람할 것으로 알려졌다.
결승전이 정전도 되고 난리난리였다는데 잘 보고오셨을지
오늘 코트도 입고 의상이 진짜 예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