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준이 저정도 나갈줄 알았는데... 근데 요즘은 남자들이 어째 더 날씬하네요.ㅠㅠ 아 급 다이어트의 필요성.ㅋㅋ
제 동생도 키가 187에 몸무게가 72나가는데.. 요즘은 그게 적게 나가는게 아니래요..ㄷㄷㄷ 대체 왜?ㅋㅋㅋㅋㅋ
전 준이 몸이 "건강"하다면 저 정도 유지해서 화면에 좀 샤프하게나오는것도 좋긴해요. 준이는 살이 좀 빠진듯해야 턱선이 살아나면서 남성스러움과 섹시함이 폭발해서.. 제 눈에는.ㅋㅋㅋ
하지만 건강이 안좋으면서 빠진거라면 절대적으로 몸보신을 하면서 좀 찌워야해요!!!!!!!!!!!!!!!!!!!ㅠㅠ
모두 준이가 알아서 잘 할꺼라 믿어요~
그나저나..........전 왜 이렇게 스쿨작가님이 탐나나요?ㅋㅋㅋㅋ
63kg이라뉘~ㅠㅠㅠ옷무게도 생각보다 많이 나가던데 그럼 63도 안된다는 얘기네요~
그래도 원래 마른체질이라 건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까요,,슬림하면서 건강하다면 좋죠뭐~ㅎㅎ
올드스쿨 작가님 매번 큰 재미와 감동을 주시는 분~ㅋ목덜미 잡는 모습하며 우리의 맘을 너무 잘아세요~
63kg!!!!!!!!!!!!!!!!!!!!뭐 전에는 더 작게 나간적도 있는 형준이니까!!!
놀랍지는 않지만!!! 그저 부러운 몸매라는거 ㅠㅠ 바꾸자 ㅋㄷ
말라도 건강만 하다면 괜찮아요!!!ㅋㅋㅋ 형준아 건강이 최고다!!!
그나저나 스쿨작가님 저도 사...좋아합니다!!! 재미난 이야기랑 사진 너무 너무 감사^3^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ㅎㅎㅎㅎ 스쿨 작가님 또 뵙네요~ㅋ
역시~ 넘 멋진 글과 애정어린 사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작가님 마음은 우리들 마음과 같아라~ㅋㅋㅋㅋ
뒷목에 쓰러지고 저도 원해요 원해요~~~고딩고딩고딩~!!!!ㅋㅋㅋㅋ
어쩜 동네 게임기 앞에서 돈뺏는 오빠라니요~ㅋㅋㅋ
너무 새로운 시도 아닌가요?^-^ 작가님의 센스에 100점 드려요~ㅋ
멋진 사진 제공자 쭌님과 귀여운 작가님께도 감사드리며~ㅋ 뮤하에서의 야근... 나도 하고 싶다~^-^;
ㅎㅎㅎ 암튼!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감사~!
그 키에 63kg........ 그럼 나는? ;ㅇ;
좀 전에 마신 커피랑 아까 늦은 밤에 먹은 송편 몇 개가 자꾸만 떠오릅니다. ^^;;
원래 야식이라는 거 전혀 모르고 살던 사람이 뮤직하이 들으면서 이렇게 됐다구요~~ 준님, 책임져요! ㅋ
목덜미 쓰다듬으며 아래로 시선 내린 사진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아.름.답.다.구.요~~~~ ㅠ_ㅠ
그런가 하면 핸드폰을 마이크 삼아 '삘 받아' 투샤이 노래에 심취하신 모습은.. ㅋ
그럼요, 그럼요. 다 묻어 줄게요, 없던 일로 할게요. 준님이 원하신다면 뭘 못하겠습니까, 다 들어 드립니다~ >_<
스쿨 작가님, 준님 모습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종종? 자주? 네? ^^ 부탁드릴게요~
올드스쿨 작가님을 우리 트리플의 세계로, 프리티보이의 세계로 모셔와야해욧!!!!!
형준이가 저 불량형아라면 매일 100원자리 100개씩 상납합니다. 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몸무게는 후덜덜이군여.
저랑 키가 20센티정도 차이나는데 몸무게는 ,,,,,,,,,,,,,,,,,,,,,,,,,,,,,,,,,,
아흐~ 내 몸이 창피하네요....
저도 오늘부터 저녁아예 굶어야하는 건가요?
그나저나 백수컨셉사진 너무 귀여워요ㅠ_ㅠ
저라도 지갑을 통째로 가져다 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