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 보이는 준이여서인지 그냥 간식 쳐다보고 있는건데도 무슨생각중인걸까.. 생각하게 되네요..
새벽에 준이 혼자 심심하고 쓸쓸하지 않게 힘이 되어주시는거 같아서 친구분 정말 너무 고맙네요ㅠ
손 오므리고 편히 앉아있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부스안 쪼그마한 준이모습은 자체 확대되서 보여요..
멀리계셔도 너무나 잘 생기셨다는....^-^ㅋㅋㅋㅋ
정말 국민친구 정연님~ 제대하셔서 넘넘 좋아요~ㅋ
참 신기하고 궁금할 따름입니다....
저 안에서 늘 같이 생활하고 문자 챙겨주시고 하시는 많은 스텝분들은....
우리 쭌님을 보시면서도 정말 일을 하실 수 있는건지....
오래 되다 보면 적응도 되는걸까요?....^^;;
첫 번째 사진에 스텝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는....
그저 부럽고 또 부러울 뿐이지만....^^*
전 쭌님이랑 저렇게 같은 공간에서 가까이 있으면 몇일이 지나도 심장이 적응 안될꺼 같다는....^^;;
우리 뮤하 식구들 모두, 강심장에 워커홀릭이신가 봅니다~ㅋ
간식도 많은걸 보니 마음이 조금 놓이는 느낌이고 ㅋㅋㅋ
라디오 부스안에 준님이 더 크게보이는건 애정탓이겠죠? ㅋㅋ
국민친구분께 데세랄을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