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귀여워라~~~ ^^*
섹시하고 멋진 남자 어디에 내던지고서 개구쟁이 소년처럼 저러고 노는 거래요? :D
조심 조심 들고 가는 모습도 귀엽지만, 그 아래 큰 거 끌고 가는 거랑 엉거주춤한 뒷모습이요,
미치도록 귀여워요!!!!!!!!!! >_< 어떡해, 정말 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냐구요. ㅋ
어려님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있어요. 밤에 몰래 복면이라도 하고서 보쌈해 올 거예요!!! >_<
SS501.. 다섯이서 영원히 수퍼스타가 되기를.
특히 우리 준님.. 그 모습 꼭 보고 싶어요. ♡
이런 모습 볼 때 마음이 짠해져요..
내면과 외면, 현실과 꿈 그 사이에 살아가는 우리들..
마냥 사랑스럽고 아이같은 모습 뒤에 일에 대한 철저한 근성,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간혹 엿보여지는 혼자만의 모습..
형준군을 통해서 저도 저의 무엇을 보고 있는거겠죠..
이 곳에서 인터뷰를 통해 말했죠, 형준군이. 일찍 결혼할거라고, 그러더라도 팬분들 놀라지 마시라고.
사람과 사람이 마음과 삶을 잇고 맞대어 살아간다는 것은 또 얼마나 애를 태우는 일인가요.
제 본심이야 모든 프릿분들처럼 보쌈이지만... 후후..
형준군에게 꼭맞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 와주기를 바랍니다.
영상보다가 해초가 움직이는 거 보고 뭐지!!! 했는데 우리 쭌이였어요 +_+
작은해초 들고있다가 그보다 훨씬 큰 해초를 발견하고 질질 끌고가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ㅠㅠㅠㅠㅠㅠㅠ
별도 예쁘게 만들던 멤버들 ㅋㅋㅋ 짠하다가도 한편으론 그모습이 정말 우리멤버들 다워서 기분좋게 웃었어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디서 저리 큰 해초덩어리를 ㅋㅋㅋㅋㅋㅋㅋ
질질 끌고 가는것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초딩들도 가지고 놀지 않을 해초를 ㅋㅋㅋㅋ그나저나 누구에게 자랑할려구 끌고 가는걸까요 ㅋㅋㅋㅋㅋ 작게 나와서 더 귀엽지만 저리 자연스러운 모습은 좀 찍어주는 센쓰!!!!! 발휘해주세요들 ~ㅎㅎㅎ
섹시하고 멋진 남자 어디에 내던지고서 개구쟁이 소년처럼 저러고 노는 거래요? :D
조심 조심 들고 가는 모습도 귀엽지만, 그 아래 큰 거 끌고 가는 거랑 엉거주춤한 뒷모습이요,
미치도록 귀여워요!!!!!!!!!! >_< 어떡해, 정말 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냐구요. ㅋ
어려님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있어요. 밤에 몰래 복면이라도 하고서 보쌈해 올 거예요!!! >_<
SS501.. 다섯이서 영원히 수퍼스타가 되기를.
특히 우리 준님.. 그 모습 꼭 보고 싶어요. ♡
정말 감사해요, 어려님. 멀리 있는 준님이 그리운 이 밤에 큰 선물을 받았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