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많은 스물셋.
SS501의 막내
과연 누가 내 얘기에 귀 기울여줄까
조마조마, 콩닥콩닥하는 새내기 DJ
최소한 신문의 1면은 읽으려고 노력하고
이미 서른살 계획까지 짜놓은 대학생
다소 엉뚱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나의 이름은 김.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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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준이ㅜㅜㅜㅜㅜㅜㅜㅜ
라디오에 쓸려고 찍은 사진같은데 어서 메인타이틀로 바꿔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SS501의 막내
과연 누가 내 얘기에 귀 기울여줄까
조마조마, 콩닥콩닥하는 새내기 DJ
최소한 신문의 1면은 읽으려고 노력하고
이미 서른살 계획까지 짜놓은 대학생
다소 엉뚱하고 유쾌하며 사랑스러운
나의 이름은 김.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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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준이ㅜㅜㅜㅜㅜㅜㅜㅜ
라디오에 쓸려고 찍은 사진같은데 어서 메인타이틀로 바꿔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너무 상큼해요 ㅠ 흰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