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안녕안녕~!!
난 가끔 글을 남길때면 뭐라고 남겨야할지 잠시 멍해지곤해.
무슨 말인가 하고싶어서 클릭을 하고는 이렇게 네 생각을 하면서 멍하니... 그냥 네 생각~
난 아주 하고싶은 말이 많아.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들이 많아.
근데 그건 하나의 세계야~
모든 풍경이야~
그래서 뭐부터 말해야할지 어떤 부분부터 보여줘야할지를 몰라서 멍-해지는거지.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네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널 많이많이 좋아한다는 말 뿐~
그 속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와 마음들이 들어있다는걸 네가 느낄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ㅎㅎㅎㅎㅎ
좋아해, 아주 많이~~~
그건 알지?ㅎㅎㅎㅎㅎ
난 네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가끔 내 마음을 풀어놓곤 해.
언제나 두서없이 그냥 마구 뛰어노는 마음이지.
네가 보지 못하는 곳이지만 오직 너에게만 하는 이야기들이야.
네가 보지 않아도 내가 직접 그렇게 들려주지 못해도
삐용삐용~ 내 마음은 전해진다!!! 하고 믿어버릴거야 ㅋㅋㅋㅋㅋ 내 맘이다, 뭐~ ㅋㅋㅋㅋㅋ
너에게 짧게 문자처럼 남기는 글들이 불편하거나 귀찮지 않기를 바래~
왠지 너는 그런 생각 안할거 같지만 ㅎㅎㅎㅎ
사실... 너 글 쓸때만 한두개 남기잖아!!!!ㅎㅎㅎㅎㅎ
여기와 거기에만 너에게 직접 전하는 글인데 그정도는 봐주삼~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