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요즘 출퇴근하면서 '어린 날의 기억'을 듣고 있어.
'어떤 감정으로 기분으로 불렀을까 그 느낌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듣다보면 니 목소리에 감성이 촉촉해져서 노래가 끝났는데도 멍하니 있을때가 많아.
노래 부를 때, 니 목소리를 들을 때, 무대에서 빛나는 너를 볼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애.
그 순간만큼은 아무 고민도 걱정도 생각도 안하는 시간이거든.
오랫동안 너의 음악과 감성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부쩍하고 있는 중이야.
앨범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