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편안하고 당당한 내가 되기 위해서
작은 오르막을 올라야 할 것같다.
내가 두려워하는 일,,,,참 겪기 싫은데,,,,삶을 살아가려면 당당하게 살아가려면
당연히 해야하잖앙~
형준아 너는 정말 많은 오르막을 올라 봤겠구나,,,
형준이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오르막, 너도 올랐으니까 나도 오를 수 있어,,,그치?
물흐르는 것도 알고보면 에너지가 필요해,
두려움 앞에서 용기내는 거 다시 시작한다. 그냥 나로 서 있기 위해,
땅에 두발 딛고 서있는 것이 힘겹지 않게,,,잘해낼게, 너를 다시 편하게 보게 되는 그날이 빨리 도래하길 기원한다.
6월 4일 컴백 화이팅!!!기다리고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