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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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2010.06.30 09:06
01기다림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너무  긴  하루였어
Love  Ya때부터  시간이  참  더디네.....
지난  5년동안  형준군만  바라보던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가슴이  꽉  막힌거같아~~~ㅠㅠ
형준군의  멋진  모습  계속  볼수있겠지?
난  믿어~~~우리의  김형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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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쭌 2010.06.30 07:38
01하루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결정된 일이니까!
우리로선 어쩔 도리가 없는 거겠죠ㅎ..?
빨리 오빠들 상황도 알려졌으면 해요^^ 솔직히 조금 답답하거든용 ㅠ.ㅜ
쿨하지 못해서 미아냉~ ㅋㅋ 오늘 시험인데 공부 못했어요
진짜루.. 국어 어떡해!!
영원하다는 말 믿을게요! 진짜 정말 오빠들만 믿을게요.
대신 그 말이 흐려지지 않게만 해주세요..

profile
푸푸 2010.06.30 05:21
07여느때보다 오빠 팬이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처음부터 오빠 혼자만 바라보고 시작한 팬질
마지막까지 오빠만 바라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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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걸 2010.06.30 01:38
18충분히 다섯명 다 현명한 선택했을거라 믿어요
팬들 갈라지는게 제일 무서워요 저는 진짜 ㅋㅋ

다 이렇게 될거 알고 Love ya활동 한거고, 다섯명 아직도 사이 좋은거 알고
그동안 보여준 모습 진짜 인거 아니까 믿을게요

다섯명 다 잘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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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린 2010.06.30 00:44
02느려도 좋으니 먼저 나서지말기
차가워도 좋으니 먼저 말걸지말기
함께가 좋으면 것도 좋고 아니면 것도 좋으니 기다리기.. 제발 그래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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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청류 2010.06.30 00:31
36어떻게 흘러가는건지도 모르겠어..
난 그래도 믿을렵니다.
얼마나 상처받으지 몰라도 끝까지 믿고 끝까지 함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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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 2010.06.30 00:04
29오늘은 과연 힘들었어...
그래도 너희들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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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2010.06.29 23:52
22난 오늘 너무 바쁘고 힘들고 사람한테 치이고..정말 긴 하루였어요.
근데 기사까지 보고나니까 남아있던 힘이 다 빠져버렸어.
두번이나 아이돌을 좋아하게 될 줄 몰랐고,
그게 형준군 덕인건지 탓인건지 오늘만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나 예전처럼 교복입은 소녀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마음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사실 이해가 돼.
그냥 다들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즘 형준군이 했던 말처럼 형준군이 살고 있다면 걱정 안해요.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 맞죠? 믿어요.
혹여 맘 상해하거나 우울해하거나 그러지 말아요.
난 좀 부정적인 사람이라 형준군 걱정 많이 해요 지금.
사실 다른 친구들도 걱정 돼.
상처주려고 내뱉는 말들은 그냥 넘길 줄 아는 그런 사람 맞죠?
난 덧니있던 열아홉 소년 시절부터 형준군을 응원하지 못한게 속상했어요.
근데 이제 그런 생각 안하고 지금 형준군 모습을 더 많이 좋아할래요.
지난 5년간 함께 했다면 지금 이런 글 못썼을지도 모르잖아.
난 앞으로 형준군이 뭘 하든 믿고 응원할거에요.
그러니까 인터넷 같은거 하지말고 실컷 놀아.
내가 이런 쓸데없는 말 하는것도 못봤으면 좋겠다.
우리 그냥 오래오래 봐요.
난 그거면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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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나나_ 2010.06.29 23:42
08나는 너희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거 밖에 없어
그저....
"믿을께요"
내일이 시험인데..... 머리가 막... 정신없이 굴러간다
좋은 모습 얼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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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스무디 2010.06.29 23:29
14뭔가 할말이 굉장히 많은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컴퓨터를 하지 말걸 이라고도 생각했어요 시험기간인데 괜히 컴퓨터는 켜가지구...
뭐 그래도 내일 어떻게든 알게 될 소식이었겠지만요.......

여태 무언가를 그렇게 간절히 바란다는게 사실 뭔지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마음이 이상하데요. 눈을 감고 기도를 하고, 또 하고.. 계속 했는데..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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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장JuN 2010.06.29 22:44
01다른것보다

그저 믿으라는 그 한마디만
생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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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겸댕이 2010.06.29 22:03
05그동안 그랬던것 처럼 앞으로도
똑같은 마음으로 변하지않고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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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0.06.29 22:02
32형준오빠 ~
안녕하십니까 ?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화이팅 !!
영원히 지켜볼게요!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길 바래요 ^_^

대만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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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ulse 2010.06.29 21:23
01노파심에 한자 남겨요.
당분간 인터넷으로는 게임만 하도록 부탁해요.
읽기만 하겠다면,,, 읽기만 하고 금방 잊어버려요.
절대로 글 쓸 생각따위 하지마요.
부탁해요.

함께 할께요. 함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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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루 2010.06.29 19:26
25내사랑 우리 이쁜이 오빠의 모습을 그저 멀리서 볼 수만 있다면..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게 모두가 함께라면 더 좋겠지만요..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고 아파요.
내가 중학생이던 그 시절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내마음은 항상 우리 천사님들 하나인게 좋았는데 말이죠.
우리 형준이오빠 사랑해요.
그리고 오빠의 믿음을, 오빠의 선택을 믿을게요.
내가 기댈 곳이 없어질까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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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자유인 2010.06.29 19:11
01앞으로 가수로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분명..현명하고 후회없는 선택을 했으리라 믿습니다..
형준군...우리는 형준군을 믿고 끝까지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우린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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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2010.06.29 18:13
19

참 긴 하루 같아요
다른날은 시간이 숨풍숨풍 잘도 가더니 오늘은 왜이렇게 안가는지..
어떤 일이 생기든 버텨내려고 했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근데 본인들이 더 힘들겠지요
형준오빠 힘내요 믿고 응원하고 있을게요
오빠들의 앞날에 좋은일만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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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스타형준 2010.06.29 18:06
05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하던대로 하면 되요~!
변하는건 없으니까 걱정같은거 하지말고~
우린 항상 언제까지나 여기에서 형준님 응원할꺼니까~!
날개 활짝 펴고 훨훨 날아요~!!!
김형준 화이팅~!!

평생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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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2010.06.29 16:10
02주위 상황들에 연연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후회없는 선택 하시길 바래요.
뭘 하시든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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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2010.06.29 15:52
35....................................................

오늘 갑자기 문자가 왔어.

소속사 이전관련해서

너무 정신ㅇ없어서 휴대폰으로 검색해봤어.

소속사가 바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혼란스럽다 오빠가 써준글이 마치

해체되도 더블에스 오공일은 하나라는식의
뻔한 과정중 하나로 가고있단 느낌을 받는건 나혼자의 기분일가..

머리가아빠 ㅠ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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