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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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10.07.01 22:08
17오빠보다 어린 동생팬이지만
이모든걸 다 오빠 힘으로 이길수 있을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오빠뒤에 항상 우리 함께라는거 잊지 말고
오빠 말대로 열심히 살아요
좋은곳 가셨을거에요
많은 분들 함께 슬퍼하고 함께 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드리니 ..
울고싶을때는 정말 펑펑 울어버려요
많이 많이 보구 싶어요
아무런 힘이 될수 없어 미안해요
그래도 힘내라고 항상 응원한다고 얘기 하고 싶어요
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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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나나_ 2010.07.01 21:10
19라디오 들으면서
유독 그대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던 날 이었어요
그대의 울음 잔뜩 섞인 목소리가 흘러나올때엔
탈탈탈 돌아가는 선풍기소리, 조그만 방을 밝혀주던 스텐드 불빛...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자도 않더라구요... 그대 외엔
듣는내내 같이 울기도하고 그대가 불안정한 목소리로 조소를 들려줄때에 더 힘내라고 문자도 보내구..

1년넘게 진행하면서 제일 힘들었을 한시간...  울먹울먹거리며 진행했지만
마무리 침착한 목소리로 잘 해주어서 .. 고마워요

사진 속 웃음가득한 그대얼굴을 얼른 다시 볼 수 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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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2010.07.01 20:23
01형준 씨,
말씀하신 대로 그분의 좋은 기억 계속 간직하시면서 그분 몫만큼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그분이 진정 바라시는 일일 거에요.
여러가지로 힘든 일이 많으실 텐데 통속적인 말이지만 힘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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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성 2010.07.01 19:03
06오빠.......너무 슬퍼하지말아요........
오빠가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오빠는.........제일 지구에서 제일 착한 사람인거같아요
아니 착한사람이에요
오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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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완소주니 2010.07.01 18:39
12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이건 뭐지?하고 어쩜 좀 쌩뚱맞아 보일지도 모르겠다ㅎㅎ그냥..내가 요즘따라 많이 떠올리는 글귀야~.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가 별로 좋지 않을 때.. 떠올려보면 힘나서 좋더라구~준이한테도 알려주고 싶어서ㅋ.
물론 준이는 지금도 잘 하고 있구,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항상 응원하고 아끼고 있어..힘내! 형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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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2010.07.01 14:24
01왠지 부끄럽고 쑥스럽기도 해서 러브레터는 써본적이 없는데>_ <
그냥 오늘은 왠지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못한 얘기들, 해보고 싶어요 ㅎㅎ

생각할 일도 많고, 견디기 힘든 일도 많겠지만
이것도 오빠가 성장해가는 과정 중 일부라고 생각해요, 나는^_^
내가 대신 아파해 줄 수도 없고, 대신 울어줄 수도 없고
지금 오빠가 아프고 힘든건 온전히 오빠가 겪어내야할 것이지만
무조건 당장의 고통을 덜 느끼기를 바라기보다는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김형준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밝고 명랑한 모습들 보면서 나도 같이 행복해하면서 팬이 되긴 했지만
밝은 모습이 아니더라도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지금 이 순간도 너무너무 사랑해요.
항상 사람들 앞에 밝은 모습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부담 갖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 형준 오빠~
오빠가 팬들한테 믿어달라고 했던 그만큼의 마음으로
오빠도 내가 지금 이렇게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거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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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쭌 2010.07.01 14:12
19시간이 해결해주겠찌... 그래서 시간이 언능 흐르길 바라고 있어요 ........
빨리 빨리..
이모든것도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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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동 2010.07.01 13:41
01힘들다. 그렇지,,,운동도 좀 하고,
미래소년^^
잘할거니까 나는 그냥 너를 믿는다.
내 마음속엔 그냥 너니까 믿는거 뿐이야,
우리 이쁜 쭌 사랑한다~♡♥
profile
NORI 2010.07.01 12:44
18오늘 아침의 뮤하 일본에서 듣고 있었습니다.
마음 속에서 쭉 쭉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슬픈데도 최후까지 훌륭했어요.
많이 울고 하루라도 빨리 미소의 준님에게 되돌아올 수 있게 언제나 기도합니다.
당신의 옆에는 언제나 응원하는 팬이 있어요.
잊지 말아 주십시오.
사랑해요。。。
profile
아이쿠야 2010.07.01 12:08
30올해 우리 쭌이는 많은 일을 겪고
아주 아주 많이 깊어지고  높아질거야...

힘내요...... 강해져요...  더욱 ...
우리 쭌이 너무 사랑해요....



정말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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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2010.07.01 11:46
21지금의 어려움과 힘듦이 언젠가는 추억이 되고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요
전해질지는 모르지만 옆에서 형준군과 함께 안타까워하고 마음아파하는
팬들이 있다는 것 잊지말고 지금의 아픔 같이 나눠서
하루 빨리 이겨내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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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자유인 2010.07.01 10:50
35맞아요..
울고 싶을 땐...실컷 울어야 됩니다..
참을 필요가 없어요..
다만..
형준군..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마음들이 형준군을 응원하고 있다는걸
절대 잊지 마세요...
혼자라고 느끼지도 마세요..
세상에는 기적이란게 있어서...절대 사람을 혼자놔두진 않는답니다..
혼자인 사람이 마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열어둔다면 말이에요...
조금만 더 슬퍼하고...이제 힘내요!!
형준군을 보면서 힘을 얻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거..절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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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ulse 2010.07.01 10:09
01울고 싶을땐 실컷 울어줘야해요.
절대 쌓아두고 꾹꾹 눌러놓지 말아요.
울고 있을때 혼자 울고 있다고는 생각 말아요.
준이랑 같이 울고 웃는 우리가 있으니까요.

profile
해맑은 준 2010.07.01 09:39
01형준아!!!!

의젓하게  방송을  잘  진행해줘서  넘넘  감동했어....사실  막  울어도  되는데.  김프로..
용하형  가시는길  잘  지켜드려....아쉬움없게  최선을  다해서.......
그런후에는  맘  다잡고  힘내자.

형준이  일거수일투족에  울고웃는,  형준이만  바라보고  응원하고  있는  팬들이  있는걸  잊지마....
우리  모두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팬들의  사랑을  잊지말고  힘내....
네가  어떤  선택을  하던지  우리는  무조껀  믿고  따를께.

자신의  몸과  마음도  챙기기.^^  김형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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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KO 2010.07.01 04:38
14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는 HYUNGJUN군을 생각해…마음이 정말로 아팠습니다…

많이 많이 울어!
그리고~빨리 건강한 HYUNGJUN군에 보고 싶습니다!

끝까지 노력한 뮤하! 멋졌습니다 ♡

모두가 HYUNGJUN군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あい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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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어게인 2010.07.01 03:16
01"This too will pass away"
올해들어 네게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서 힘들겠지만....다 지나갈거야..가끔은 쓸쓸하겠지만...
내게도 힘든 일이 있어서 정말 아무도 몰랐지만 너무 우울했던 때가 있었어...
그때 더블을 알게되었어..아이돌이라면 그냥 싫었는데...너희만 한눈에 다가오더라고...
형준아....처음에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후회만 되고 ..거울만 봐도 눈물나고
그렇지만 어느순간 마음속에 넣어두게 될거야...잊는게 아니고 그냥 넣어두는 거지..
그냥 쓰다보니 나도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도 쭉 난 네 팬을 할테지만...힘들면 힘들다고 가끔은 티내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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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10.07.01 02:17
01쭌..쭌....
힘내요..
방금 라디오로 우는 목소리를 들으니 맘이 좋지 않네요
근데 울지말란 소리는 할 수가 없어요 ..
쭌이 잘 이겨내길 바랄께요... 힘든일이 겹쳐 많이 버거울거 같은데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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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글로우 2010.07.01 02:15
01쭌.. 우는 목소리륻 들으니 저 또한 가슴이미어집니다..
힘내요..
그리고 실컷 우세요.. 울어야 할땐 울어야 해요..
그라고 박용하 씨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고 형준군을 좋은 동생으로 생각하셨으니
자책감 미안함 가지지 마세요.. 형준군은 정말 좋은 동생이었어요.

형준군의 마음 다 알아 주실거에요.. 편안히 보내드리세요..
형준군, 지금 그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형준군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이 있답니다.
정말 아끼고 사랑해요 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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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2010.07.01 02:02
01난 형준군이 어른이 된 후에 팬이 되어서 이런데 글쓰거나 할때 반말 못했는데 오늘은 할게. 오늘만.

어제 쓸데없는 글 써서 정말 미안.
너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이나 말도 다 너한테 부담이 될까봐 두려워.
그냥 아무런 말도 안할걸..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이런글 써서 정말 미안.
또 내 맘 편하자고 이러나봐.
나는 니가 잘 울고 잘 웃는 사람이라서 좋았고 지금도 그래.
그러니까 마음에 아무런 감정도 남지 않을때가지 실컷 슬퍼하고 그 다음엔 힘들어하지마.
너보다 조금 더 살았고 너보다 먼저 그런 일을 겪어본 나니까 이런말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사실 조심스럽다.

형준아 나는 니 덕분에 좋은 일이 참 많아.
그래서 항상 고맙고.
이런 맘으로 널 보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거 알지?
그런 마음이 너한테 부담이 되지 않고 힘이 되는거 맞지?
많이 많이 사랑해.
  
profile
아이쿠야 2010.07.01 01:29
29펑펑 울어......
울고 싶은 만큼 울어....

형 좋은곳에서 쉬라고  많이 빌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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