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profile
해맑은 준 2010.07.03 09:21
20형준아~
이번  일은  너무나  놀랍게  안타까운  일이고  네게  감당하기  벅찬일인거  같구나....
네  슬퍼하는  모습의  사진들이  인터넷에  수십장,  백여장  올라왔지만  도저히  저장을  누르진  못하겠다....
다신  그런  모습  보고  싶지않아서......  ㅠ.ㅠ
주변에  가깝고  아끼던  사람을  그렇게  갑자기  준비  안된  상태로  보내는  경우가  흔치  않고,  그걸  감당하기엔  네가  너무  어려서  정말   걱정이  많이  된다.

하지만  내가  아는  김형준은  강한  사람....
가신분  편하게  보내드리고  이제  네  자신을  돌보며  힘내자.
하늘에서  널  지켜보고  계실  형아께  네가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안부인사  드리는게  좋은꺼  같아.  그런 걸  기대하실거야.

팬들도  항상  널  응원하며  지켜보고  있어.
몸과  맘  추스리고  일어나~  김형준  화이팅!!!!!  
?
Vivian 2010.07.03 04:14
19오늘 또 왔어요.
정말 괜찮은거죠?
그렇다면 다행이에요...
항상 응원하고 형준때문에 기도하고있어요.
힘내요.
사랑해요.
?
Fiona Pang 2010.07.03 01:58
01Hyung Jun, I am Fiona from Hong Kong, I miss you so much~
How are you, do you feel better today?
Don't feel sad, your brother is living well in his place, don't worry him~~

Waiting for Music High now, keke ^^
profile
카이 2010.07.03 01:31
18
힘내 달라는 말밖엔... 할말이 없네요..
우는 모습보니깐.. 가슴이 저릴만큼.. 아파요

마음도 뒤숭숭하고.. 날씨도 뒤숭숭하고.


?
반지 2010.07.03 01:06
08힘내요 오빠... 짧은말이지만 그래도 이 글이 힘이되길 바래요
?
오준 2010.07.02 22:23
01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 형준오빠..
눈물 뚝! 울지말구 밥 꼬박꼬박 챙겨먹구..
사랑해요
?
히나킴형준 2010.07.02 22:01
15티비보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슬퍼하는거 보고있는데..
오빠가 카메라에 잡혔더라구요...
오빠가 그렇게 슬프게 울다니 ㅠㅠ.. 많이 힘들죠오빠..
어떤 위로의 말을 들어도 금방 이겨내지는 못하겠지만..
힘내요 오빠.. 잘 이겨내고 다시 밝은 오빠의 모습 보고싶네요..
슬프고 힘들다고 해서 끼니 제대로 챙겨드시지 않으면 안되요!!
김형준 화이팅!! 힘내요!!
?
김형준겸댕이 2010.07.02 21:34
05오늘 하루종일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하네요.
날씨는 추적추적 흐리지만
오빠 마음은 항상 맑음이었으면 좋겠어요 ^^

?
나의형준 2010.07.02 17:52
24별님. 누군가를 잃는다는건 참 아프고 슬픈일이에요
우리별님 지금은 힘들지만 울지말고 힘내요!
별님곁에는 우리들이 있잖아요. 사랑합니다~^_^
profile
키위 2010.07.02 17:49
29이 시간들 누구보다 강하게 이겨내시길 ...
힘내세요 !!

빗물에 슬픔이 씻겨나가길 간절히 기도해요
?
늑대인형준 2010.07.02 17:33
28괜찮아!!!!!!!!힘내!!!!!!!!!!!!!!!!!!!!!!!!
우리가 있으니까!!!!!!!!!!!!
?
난치병 2010.07.02 14:43
33네 옆에, 네 뒤에 항상 우리가 있다는거 잊지말아줘...

?
형준잇힝 2010.07.02 14:24
02형준오빠...
아파하지말고 힘내요...
오빠 우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요...ㅠㅠ
?
은제마 2010.07.02 13:10
01슬픔, 아픔 모두 빗물에 씻겨 흘려보내고 힘내요..
profile
아이쿠야 2010.07.02 12:25
13내 이쁜 보물 애기야..
오늘로 부터 형은 완전히 놓아드려....

그리고 오늘은 아무생각 말고 무조건 깊이 자야해...
생각하지마 .. 아무것도....
?
미첼 2010.07.02 11:39
01우리  형준이  얼마나  힘들까요~~~
준이  우는  모습에  너무  맘  아프네요!!!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란  그저  힘내라고, 기운내라고  하는  말밖에
할수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형준군...힘내세요....
?
사랑합니다 2010.07.02 03:20
30형준아, 애써 이겨내려 하지말고 그냥 이 시간이 흘러가게 내버려두자.
그렇게 저절로 흘러가더라.... 그렇게 천천히라도 움직이더라...
우리 예쁜 형준이....
언제나 네가 부르면 달려갈 5분대기조 눈화가 있다는게 조금은 든든한 마음 들기를...
정말 부르면 달려간다. 힘들긴 하겠지만 그냥 하는 말 아니에요.
마음으로라도 네 손 살며시 잡아주고 널 안고 등 토닥여주고싶어....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그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는게 마음이 아프다...

?
김형준겸댕이 2010.07.02 00:03
05날씨가 많이 습하네요
힘들일이 많겠지만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해요 ^^*
?
angelica 2010.07.02 00:02
01날씨도 그렇고 우울한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에이 삼재인가부지~ 핑곗거리가 있지만
오빠한텐 대체 왜 이런 힘든 일이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요.

많은사람들이 같이 걱정해주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어요.

화이팅
?
찬짱 2010.07.01 22:14
01준,
어떤말도 너에게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밥 잘 챙겨먹고 얼른 추스렸음 좋겠어.
너의 슬픔 함께 나눠줄 팬들 항상 여기 있다는거 잊지말고...
기운내!!!!!!
Board Pagination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260 Next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