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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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a Pang 2010.07.15 18:01
01Jun Baby,

I feel very nervious, I apply for your birthday party, but still waiting for the confirmation.
Quite worry that I can't join and celebrate with you~~
God bless me!!
I Love You!!

Fiona from Hong Kong
profile
묘태jun 2010.07.15 17:30
35

8월 1일날 못가서 아쉽지만..ㅜ.ㅜ
방학해서..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것..
배우고 일하러가요 열심히할꺼에요!
오빠도 열심히 서로 열심히! 더위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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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주니 2010.07.15 15:43
31형준아 보고 싶다 ~~~~~~~~♡^^
더운데 더위먹지 않도록 조심하고 ...............
잘생긴 김형준 얼른 방송에서 만나고 싶어요 ......................^^
건강조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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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15 01:49
118월 1일 너무 기대돼서 잠 안오는거 알아요 ? 헤롱헤롱~ㅋㅋㅋㅋㅋㅋ
평생알럽형준!!!! ^^
쌀람해요 쌀람해요~
곧있으면 뮤하도 시작이네 헤헷...ㅋㅋㅋㅋㅋ
오빠 대체 내 이름 언제 불러줄거에요 ㅠ__ㅠ...댓글 엄청 열심히 쓰고잇능고 아시나여..ㅋ_ㅋ
흐허흐허 ~ 살포시 제 사연이 나오길 바래보며 ㅡ_ㅡ~
뮤하시작전에 씻고 와야지 !! ㅎㅎ 오빠 십분뒤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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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준 2010.07.14 21:33
088월 1일..너무너무 기다려지구..떨리구..^^
앙콘때 오빠 처음보구 헉 했는데..흐흐..비록 지방지방 그 망할 지방!
이라는 걸림돌 때문에~ 공방같은건 자주 가지 못하지만..이런 기쁜날..오빠 보러가니까 두근두근^-^
방학두 이제 3일 남아서 벌써 마음이 들떠가지구ㅎㅎ
이제 날만..기다리면 되는일..흐흐^^ 쌀람해용~~~♥ 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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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쭈니만 2010.07.14 20:31
01요새 다 늙어 GRE 공부하느라 죽을 것 같아요.. 준님 응원해야 하는데 내가 위로받아요 뮤하들으면서.
준님 인생은 결코 한방이 아니에요. 무슨 배우처럼.. (짜증나!)
정말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는 거든요.. 준님때문에 나이 많이 제가 더 많이 배우네요..
울딸한테도 꼭 힘주세요. 준님 환하게 웃는거(지금) 너무 미얀한 부탁이지만
그게 준님 운명이면 기쁘게 받아들이는게 좋잖아요.
어여 얼굴보고 싶엉ㅅ... 나 미국가서 겨울방학때 다시 올터이니 그때 꼭 봐요!!
언제나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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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2010.07.14 06:25
34오늘 방학! 얏호~ 근데 그래봤자 7시20분에 학교가서 9시에 끝나용.... 불쌍한 고3 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일찍 끝나니까 기분이 들떠있어요 ㅋㄷ 고3 맞는지...
전 요즘 너무 마음이 들떠서 ㅠ  걱정이에요...
내일부터 정말 미친듯이 공부해야 할 때인데......ㅠㅠ
정신차리고 정말 내일부터 열심히 공부할수 있겠죠? 제발 이번방학은 공부에 미칠수 있었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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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07.14 03:52
29"사람이 세상에 남기고 갈 것이 무엇인가?
평생을 노력해서 얻은 재물과 권력도 죽고 나면 덧없이 사라지는 것이니
오로지 참된 명예만이 남는다.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사느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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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만봐 2010.07.14 02:36
35오빠 지금 뮤하듣고 있는데 짜장면 아니라 그장면........이라는 개그를 치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오빠 너무 보고싶어요ㅠㅠㅠ 진짜 생파 못가는거 완전 아쉬여워요ㅠㅠ
요새 그 생각때매 공부도 못하고 암것도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도 지금 그냥 보내줄껄이라고 후회하고 계실꺼에요 분명히!!! ㅋㅋㅠㅠㅠㅠ
진짜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힝힝 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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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ca 2010.07.14 01:47
10풉 ㅋㅋㅋ

오늘은 날씨도 그렇고 기분 많이 안좋았는데
간헐적으로 드는 생각만. 생각뿐이었는데. 생각만으로 그저 좋아서
내가 살면서 이런 때가 있었나 곰곰이 생각해봐도
나는 이번 이것으로 처음인 것 같아 누군가를 이렇게 일방적으로 좋아해 본 것이 말이야.

오빠도 그런 경험이 있엇으려나..~~??
닿지 못할 별이래두 좋다 난. 언제나 그자리에 있을테니까.~
사실 단 둘이서만 서로 마주보며 밤을 지새울만한 것으로는 별보기가 아주 딱이니까~ 내 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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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2010.07.14 00:45
51메렁  내남자김형준 ㅎㅎ


뮤하듣다가 잠들었어ㅠ ㅠ 으으흑흐규 ㅠ

아무튼  오빤 내꺼야

에헹헹헹히히히 알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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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본 2010.07.14 00:27
17오빠!
저는 요즘 수영에 푹 빠져 지내고 있어요~
아직 초보 단계라 남들처럼 멋지게 하진 못하지만 허부적 거리면서도 용케 둥둥 뜬답니다.
몇시간씩 물속에서 놀고 있다가 보면 물고기로 태어났어도 괜찮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아! 물고기로 태어났음 오빠야를 못 보고 사려나? 음....고럼 안되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언제나 건강 조심하고~아프지 말아요!! 알러뷰^^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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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짱 2010.07.13 18:50
01준,
잘 지내고 있지? 잘 지내야만 해.
누난 감기걸려서 목 아프다. ㅎㅎㅎ
8월1일이 빨리 왔음 좋겠네. 그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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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13 16:01
14오빠 ㅠ.ㅠ
오늘 꼬리표 나왔어요~~
아직 전교 등수는 안나왔는데.... 히히 그래도..걱정돼요 ㅜ_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떨어지지만 않았으면...ㅋㅋㅋ
더 내려갈 성적이없는데도 쭉쭉 떨어지니 그저 가슴이 아프네요 흐아 ㅠ.ㅠ
어제 뮤하 생방 캐치못하고 잔 벌인가봐요 ㅠ.ㅠ
흐엉엉~~~~~~
오늘은 꼭 안자고 뮤하 들을거에요 >ㅁ<!!! yo my brother!!
요즘은 8월 1일 기대돼서 잠도 안와요!! 쁘하하하하 ㅎㅎㅎㅎㅎ
그때봐요 그때봐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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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별 2010.07.13 15:38
08
하루종일 비가 엄청 내리네요 ;
보고싶어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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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쭌 2010.07.13 14:31
39보고보고... 또봐도.... 채워지지 않는 그...

......보고싶다.. 진짜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그동안의 활동만바라보고 그동안의 노래만 듣고...

그렇게.. 하염없이 하루를 지새운다..

두신데... 여태 안잤어? 이 달콤한 음성을들으려 애써

잠을 참고... 기다린다.. 밤은 지새운다.... 작은것에 감동하고 글썽이고 웃은 그를...

영원히 잃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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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a Pang 2010.07.12 23:26
01I feel so shock that the quota for joining your wonderful birthday party are full already.

I really want to join and I've book air-tickets and hotel already.....

How come.......Jun Baby, I want to celebrate with you......

Fiona from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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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카츄 2010.07.12 21:54
17
빨낭보고싶은DJ쭌오빠야~♥
사진만봐도 흐믓한데여.. 그래도 8월 1일날 실제로 보고싶네요.
지금 고민중이예요... 갈까말까... 오빠를 사랑한다면 당빠로 간다고 선택해야하는데...
같이갈사람이없어요ㅠㅠㅠㅠㅠㅠ아근데 제 마음은 거의다 간다예요..
그래서 만원입금하고 미니현수막도 살려구용~♥

형준오빠~♥ 엄청이르지만, 생일축하드리고요..
저 진짜 오빠 엄청 마니마니사랑하거덩요? 그러니깐 우리 영원히 얼굴보며살아요..
우리 서로 나쁜소식 전해주지 말고 그렇게 살아가요...
오빠가 그랫자나요 "할머니 , 할아버지가 되도 함께해요"
저 맘먹엇어요... 한마음 영원히 가져가기로...

그러니깐 우리 오빠도 그러면 안대요..
그리고 사랑해요♥ 8/1일날 보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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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a Pang 2010.07.12 02:21
01Jun Baby, I really hope that I can join your Birthday party on 1/8/2010.
But I got problem on remitting money from Hong Kong to Korea........

I may try to solve the problem as soon as possible~~
I wish I can celebrate with you in person!!!

Fiona from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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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12 02:07
25오..오...오빠아~~~! ㅠㅠ
흐엉 오늘 제 친구들 2명꺼랑 함ㄲㅔ 모아서 제가 책임지고 입금을 하는데 ㅠ_ㅠ
그만 수수료가 모잘라서 입금이 안돼지 모에요!! ㅠㅠ엉엉
6시...딱맞춰서 해도 앞에서 오빠얼굴 볼까 말까인데 T __T
착한 제 친구들 괜찮다고는 햇지만 ㅠㅠ 오빠 저 그래도 다행히 튕기진 않았어요 ! 히히^^
오빠랑 같은곳에서 숨쉴수잇다는게 전 행복이야요...ㅋㅋㅋㅋㅋㅋ>_<꺄르르 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라도 오빠 생일 축하하러갈게요~~꺄르!
나 오늘 좀 못됀짓햇어요 ㅠ.ㅠ 엄마가 허락안할까봐 부산이라고 속엿어요 으헝헝 ㅠ.ㅠ
....오빠는 날 이해해줄거죠 ? T ..T ㅋㅋㅋㅋ흐엉!!
포기할수 없엇다규요!! ㅠ.ㅠ...나 뒷자리에서 응원하더라도 꼭 알아봐주세요
ㅋㅋㅋ알아봐줄린 없지만 ㅡ_ㅡ!! 히히
그래도 축하해주러갈게요~~ 아 8월 1일 넘기대됀당~~ 그때봐요 오빠 빠루!!!
김형준 와자뵤 >.,<!! Fyah!! 요번주도 즐거운 시작..^^ 알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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