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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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 2010.08.01 00:25
02낼이면 8월이네요~ㅋㅋㅋㅋ
시련의 7월은 이제 바이바이~
시작은 오빠를 보면서 할수 없지만ㅠㅡㅠ
이번달 마무리 만큼은 오빠를 보고 할수 잇었으면 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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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21:10
068월부터 다시 전쟁이 시작되겠지만
그래도 한 달의 첫 시작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히히~ 진짜 오랜만에 본다
완전 두근두근 ♥
생파 때 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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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2010.07.31 20:56
01흑흑 미안하고떨리고
나는 지금 복잡하다 뉴뉴뉴뉴

오빠생일선물도 못사주고..........

편지는 또 너무 초라할거같고..........................................

에잇..............ㅠㅠ

눙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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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어려 2010.07.31 11:36
08드디어 내일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기다렸는지... 널 볼수 있어 오늘 무지 행복해!!
형준아!! 내일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_<
그리고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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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10.07.31 02:55
12너~무 좋은 일 ( 모니터로 준님보기) 도 정말 시간을 다투면서 일로하면 ㅠㅁㅠ
지쳐요ㅠㅠㅠㅠ 그래도 오늘 16시간 미션 완성 !
아핫 생일파티때 뵈요
즐거운 8월이 될 것같아요 ^^ 시작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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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30 16:52
262일남았다..^^

이렇게 오래 기다리고 기대한거에 비해..ㅠㅠ
오빠랑 같이있는 두시간은 나에겐 한없이길고도짧은시간일거에요 ㅠ_ㅠ
집에안가고 확 눌러앉아버릴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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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쭌 2010.07.30 16:41
13이틀남앗어요!오빠생일파티..ㅎ.ㅎ
넘떨린다는 ㅠ.ㅠ
쭌오빠 얼마나 이쁘게하구 올까 넘기대되구요...ㅎ
얼른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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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야 2010.07.30 13:32
32밤새 편지 쓰다가 버렸다
아줌마 잔소리 작렬이라  좀 미안해서

우리 쭌은 레알인데 좀 맘이 여려서 걱정이야~
다행히 좋은 형들 많이 알고 지내니 여러가지 조언  잘듣고 꼭꼭 소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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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2010.07.30 13:02
13마음이 굉장히 싱숭생숭하다.
그래도 내 옆엔 오빠가 있죠?
내가 오빠땜에 산다! ㅠㅠㅠ진짜루...헛된 말이 아니라.
난 진짜 김형준때문에 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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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ne 2010.07.30 09:08
12생일파티 가고 싶었어요.
그러나 일본에서 축하하고 있어요
형준이과 참가하는 여러분이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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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민트 2010.07.29 23:55
17무척 덥네요~ 덥다고 에어컨 너무 세게틀지말구~
냉방병 조심해요! 언제나 건강이최우선인거 알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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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0:17
01빨리 보고싶다!! 며칠 안남았지만ㅋㅋ너무너무 보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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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킴형준 2010.07.28 20:45
06진짜 쪼끔밖에 안남았다 오빠 생일파티 ㅠㅠ..
벌써부터 떨려죽겠어요!ㅎㅎㅎ
나 스탠딩인데.. 오빠보고 다리힘풀려서 쓰러지면어떢행..ㅋㅋㅋㅋ
암튼 빨리보고 싶다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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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형준 2010.07.28 20:42
25ㅎㅎ 생일파티도 진짜 생일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모기도 많고 덥기도 되게 더운데 ㅎㅎ 어찌어찌 여름을 나고 있네요 ㅠ.ㅜ
간간히 들리는 소식이 되게 고맙기도 하구 반갑기도 하구!
요새 정말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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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쭌 2010.07.28 14:07
31항상 뮴하 들으면서 힘내고 있어..
사실 뮤하가 있어서 그런지 ... 그냥 휴식기간인것같아..
사실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계속 예쩐과 같을거야
모두들.. 그랬는데 아니였나봐....
머가 먼지 모르겠어.. 이것도 지나가겠지...
솔직히 난 기달리는거 힘들지 않아.. 믿어..
여름인데 몸건강하고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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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2010.07.28 03:37
27준아, 다 잘될거야.
빨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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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28 02:57
15오늘은 이리저리 들어가서 상처가득받고 돌아왔어요 ㅠ_ㅠ..
그래도 새벽에 뮤하없었으면어쩌나싶어요~
휴아...내일은 할머니 병문안하러가야해서 인터넷으로는못들읏드..ㅠㅠㅠ

오빠 4일남았어요!!
저 맨날 이것만 보면서 기다리고있땁니다.
생파때문에 요번주는 힘을얻어요 ^0^
아..아..니 오빠존재자체가 기쁨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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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2010.07.27 01:34
30신앙고백은 하면 할 수록 맘이 깊어지는 거 같아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 그 마음이 점점 겉잡을 수 없이 커져서 오랑하고 육랑하고 칠랑하고 으악 무리수 ㅋㅋㅋㅋㅋ
어쨌든 ㅋㅋ
그래서, 러브레터도 중독이라구요. ㅎㅎ
사랑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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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9:55
29사랑하는 사람을 놓아주는거..
진짜 힘든일이야 그치?

너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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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2010.07.26 16:40
13yo~~my brother!!
1주일 남았어 왓썹!! ^3^
지금 날도덥고 몸이 나른해졌지만 ㅠ,ㅠ..오빠 보러갈때는 힘이 날것 같아요 !
으아..저 그날 아침 일찍 나와야해요 차대절때문에 T _T..
그래도 오빠보러가는거니까!! 쁘하하~~~~
기대돼요 기대돼요 ㅠ__ㅜ 우리 그날 재밌게 놀아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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