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ㅋㅋ팬질도 마치 공부와 같아요 ㅋㅋㅋㅋ 며칠 밀리니까 떡밥이 와장창 쌓여서 따라잡기가 힘드러여!!! (엄살맞음)
그래봤자 안방에 몸 편히 앉아있으면서 말이 많죠 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들이 생겼어요.
소설로 치자면 주인공이 성숙해 가기 위한 장치들 정도? ㅋㅋㅋㅋ
이제 나이도 있고(?) 나도 어른이 되어야하는데 자꾸 피하고만 싶어져요. 음.. 왜 그럴까.. 당연한건가.. ㅋㅋ
그래두, 오빠는 항상 내가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곳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거라는 거 항상 느끼고 있어요. 음..
보고 싶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