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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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 2010.12.31 00:14
08형준아~
24, 26일의 공연 재미있게 봤어~ ^^
편지 그리고 선물을 받아주셔서 정말 고마워~~
편지 읽었?
난 아직 한국어 잘 못하지만 열심히 편지를 썼어.
연기 진짜 잘했어~~ ^^
덕분에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어~~
고마워~~ 살람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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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29 11:11
29"선한 사람과 빨리 가까워질 수 없거든
미리 칭찬의 말을 하지 말라.
간악한 모함이 뒤따를까 두렵다.
악한 사람을 쉽사리 멀리 할 수 없거든
미리 그 사실을 발설하지 말라.
뜻밖의 재앙이 올까 두렵다."

세상사 마음대로 안되는구나. -.-
그래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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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2010.12.28 23:30
15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져요......ㅎㅎ
카페인을 보고왓는데도 또보고싶고... 다음주 수요일에 카페인 보러 또 가는데도 보고싶어요..
왜그럴까요 ㅎㅎㅎ 형준오빠의 마력???
19살때 풋풋할 시절에 데뷔하던 때가 생각나는데....ㅎㅎ 벌써 3일만 지나면 25살이 되어버리다니...
세월 참 빠른거같아요 그쵸? ㅎㅎ 2011년은 형준오빠의 해 만들어봅세다!!^^
내년 앨범 꼭 대박나고~ 하고싶다는 연기도 꼭 성공해서!!
항상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형준오빠의 모습 지켜나갑시당 ㅎㅎㅎ

연말은 ~ 행복하길 바라고 !! 가족과 함께하는 31일 되길 바래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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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쭈니만 2010.12.28 20:23
01준아 연말 시상식볼때 마다 그대없어 무지 쓸쓸하네 그려.
내년엔 준님이 성공해서 울 더블이 다끌고 와라
연말좀 훈훈히 보내자
승기도 상타고 그러던데.. 울 준이랑 더블이는 언제 보나
미얀 너도 속상할텐데 하지만 울 6년차 눈하팬들 어디 안가니까
열심히 하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 울같지는 않으니까 우리 발판으로 열심 해라. 규종이 정민이 영생이 따로보지 않고 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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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27 11:08
29"삶은 끝없는 현재진행형이다.
마침표를 찍는 순간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의 평판에 너무 귀 기울이지마라.
내가 진심으로 나의 도리를 다했다면
그까짓 평판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요즘들어 괜히 우울하다.
그래도 힘내서 으쌰으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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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2010.12.26 23:32
33형준아 안녕~ 오랜만에 남긴다^^
누나가 요즘 촘 바쁘거등ㅠㅠ
근데 연말이라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나이 먹는것도 싫고ㅋㅋㅋ  내가 너 나이만 되었어도 좋을거 같아ㅠㅠ
김형준씨는 한해 마무리 잘하고 있습니까? ㅎㅎㅎ

요즘 너무 춥다 그치?
감기 조심하고, 건강도 잘챙기고...♥
조만간 또 보러갈테니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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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랑 2010.12.26 08:50
01형준오빠
연말 시상식이 이제 줄줄이 하겠네요~
가요대전에서도 더블에스 오공일이 무대장식을했다면 더없이
좋았겠죠?      2011년 행복한한해 되시고. 꼭꼭 멋진무대에서
볼수있길바래요!!!        사랑해요. 알러~~~~뷰.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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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2010.12.25 21:00
05으어어어 ㄷㄷㄷㄷㄷ ㄹㄹㄹㄹ
정말 몹시 매우 많이 너무너무 대박 추워요! 날씨가~ㅠㅡㅠㅋㅋ
오늘하루즐겁게보내셨나요~ ㅋㅎ
저는 [동성]친구들이랑 케익사먹고 촛불키고 놀았어요.. 그래요..... 우정도 좋죠..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저는 크리스마스때 오빠본적이 한번도없네요~T_T 내년을기약해야겠어요!><ㅋㅋ
1년에 딱 하루뿐인 크리스마스~ 남은시간더더즐겁게보내시고~..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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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형준 2010.12.25 20:45
32준님메리크리스마스!
아구저녁을안먹었더니 속이쓰리네요 ㅠㅠ
오빤 꼭 다 ~챙겨드셔야해요!ㅎㅎㅎ
아! 저번주에 오빠보러갔었어요!>ㅇ<
5번째줄에서 오빠보면서 막 행복에겨운 미소를 짓고있었는뎋ㅎㅎㅎㅎ
나름 아이컨택 많이 했다구 생각되는데 기억나시나요~?ㅎㅎㅎㅎ
멋있었어요! ㅎㅎㅎ 사랑해요 감기조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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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10.12.25 19:55
03오빠
메리크리스마스~~^ ^
너무너무 춥네요
요즘 회사에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ㅜ
오빠 만나서 직접 고민상담 하고 싶어요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 ㅜㅜㅜ
사회생활은 정말 ㅜㅜㅜ
오빠는 이런 사회생활을 18살부터 했으니까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열심히 살아야지!!오빠보면서 많이 배워요
뮤지컬도 못보러 가는 못난 팬이지만
항상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언제나 나의 최고의 스타
!!!!!!!!!!!!!!!!!!!!!!!!!!!!!!!!!!
항상 응원할께요
메리크리스 마스 ~~
감기 조심하구요!!
알랍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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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2010.12.25 16:24
01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쁜 스케쥴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지낼수 잇길 바래요 오빠~
profile
묘태jun 2010.12.25 08:00
14

메~리~ 크~리스마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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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01:24
19메리 크리스마스 ♥

역시 수능날과 크리스마스는 추워야 제 맛! 이라고 누군가가 그러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추운건 싫어여 ㅠㅡㅠ
부산도 이렇게 추운데 서울은...... 옷 따뜻하게 단디 입고 다니시라구요!ㅋㅋㅋㅋ

프릿 대문의 트리 보니까 또 생각이 납니다
흑.. 보고싶어여ㅠㅠ

아니 오늘 오랜만에 동창 미니홈피를 들어갔는데
어머, 결혼을 하고 애까지 낳은거!!
궁금해서 남편 미니홈피를 갔다가 이름보고 깜놀!
'김형준' 이여뜸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다구여.....
못보니까 별 걸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ㅡㅠ

공연 못봐서 넘넘 아쉽지만ㅜㅜ
애니웨이,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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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짱 2010.12.24 11:27
19준, 메리 크리스마스~
요즘 여러 스케쥴로 바쁠텐데 날도 넘 추워져서 건강이 제일 걱정돼네.
하는 일 다 대박나길 바라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2배로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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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24 09:35
12"양보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스스로 재앙을 부른다.
차를 운전할 때나, 길을 걸을 때에도 먼저 가려고 하다 보면
사고가 나거나 앞으로 넘어지게 된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세상을 편안하게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 곳 광주는 아침에 눈발이 조금 날리더니
지금은 햇님이 방긋 웃고 있다.
예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길 바래.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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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23 12:20
29"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진보란 없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남의 탓만을 일삼는다.
깊은 밤, 고요히 촛불을 켜고 앉아
마음의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쳐다보듯
찬찬히 들여다보라.
그러면 평소 볼 수 없었던 진실이라는 친구가
조용히 손 내밀며 다가올 것이다."

깨달음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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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스무디 2010.12.22 21:25
32나 진짜 오빠 뮤지컬 딱 보고 1년간 미친듯이 공부하려고했는데ㅠㅠㅠㅠ
그냥 1년간 공부만 하게 생겼어요 ............. 아 나 어떡해........아........

오빠 보고싶어요 공연 못보러가서 너무너무 서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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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21:24
19좋은 일 하고 왔네요 ^*^
봉사활동... 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ㅋㅋㅋㅋ
시간이 없었다면 변명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하면 한 곳에 정착하려했지만
여긴 정말 아닌 것 같아요 T_T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구요~
또다시 후회하겠지만 여기서 머무는 것 보단 나을거라는 판단하에!
제 선택이 옳은 선택이길 간절하게 바랄뿐이랍니다....ㅜㅡㅜ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방학도 >_< 올레~!!
방학 때 시간 맞으면 보러 올라갈게여 ㅜㅜㅜㅜㅜ
보고싶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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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랑 2010.12.22 19:27
01형준오빠 프리티보이에서
불고기브러더스에서 직찍사진보고 저도
먹으러가고싶었어요~
오늘 저녁은 불고기~ ♥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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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22 09:44
21"하늘과 땅은 고요해서 움직이지 않지만
잠시도 쉬거나 멈추지 않으며,
해와 달은 밤낮으로 뜨고 지지만
그 빛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
그러므로 언제나 한가한 때에도
급한 일에 대처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바쁜 와중에서도 여유로운 마음을 지녀야 한다."

항상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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