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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형준 2011.01.08 03:17
29보고싶다 . 그냥 보고싶다
뮤지컬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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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11.01.07 17:54
01오늘은 하루종일 우울우울해서 눈물까지 나네요
왜이럴까 ㅠㅠ
아무래도 조금 쉬어야할 것같아요

아 언제가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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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WanYu 2011.01.06 22:38
02형준오빠:
대만팬이에요.
서울 날씨는 요즘 추운편입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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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태jun 2011.01.06 14:35
14

사랑하는 내오빠 김형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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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01:17
19내일 개학이라 맘이 싱숭생숭 ^_T
놀다가 일하려니까 답답해여 ㅠㅠ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올해 더 멋진 활약상 기대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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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소 2011.01.05 15:07
05쭌 오빠^,^
2011년 신묘년!!!!! 87라인 점프해야죠!!ㅎ0ㅎ
진짜 아프지마시고 ! 신묘년을 빛내주세용 !
피로피로대박나시고, 돈이모아진다면 사겠어요..ㅎㅅㅎ..
호소력짙은목소리로 조리있게 말을 잘하시는오빠!! ㅎ0ㅎ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살람해요! ㅎ0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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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쭌이 2011.01.03 16:06
01쭌 오빠~~~~~~~~~~~~~~~~~
2011년 토끼띠의 해 대박나길 바랍니다
완전 대~박~~ 이름만 들어도 남들이 벌벌기는 톱스타 되길 바래요
진짜 꼭!!!!
열심히 응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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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쭌 2011.01.03 15:12
06쭌오빠 새해복많이많이받으세요옹~~~~~*_*♥
2011년에는 2010년보다 더 좋은일 기쁜일 많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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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2011.01.03 09:51
19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2011년에는 정말 정말 앞에서 말도 제대로 잘하고 표현 잘할께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하구..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꺼니까 미얀하다는 얘기는 안하셨으면 좋겠구요 ㅜ
2011년도 잘 부탁해요 !! 김형준 만세 ♥
스물 다섯이라니 ㅠㅠ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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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2011.01.02 23:30
01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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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1.01.01 21:14
13
해피뉴이어 ^-^
ㅎㅎ 레터방은 정말 오랫만이네요!!!
저도 한살 더 먹고 오빠도 한살 더 먹구 ㅋㄷ
집에서 혼자 카운트다운하면서 조용히 새해를 보냈어요-! 몇년동안은 가족들없이 새해를 보내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는 ㅋㄷ
작년을 돌이켜보면 저 스스로 너무 부족하고 헛된 시간을 많이 보낸거같아요 ㅠㅠ
생각만 많아지고 이런저런 고민들 투성.. 근데 정작 실천을 못한거같아요 ㅠ
반성 또 반성하고 이번년도는 더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매번 연초엔 이렇게 다짐하지만
올해에는 다르겠죠? ㅠㅛㅠ
암튼 2011년 정말 열심히 하려구요 +_+ 공부도 팬질도요 ㅎㅎㅎ

여전히 새롭고 무한감동을 주는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식상한 말이지만, 올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만 있길!!
2011년 김형준의 해로 만들어봐요~~ >_< 매일매일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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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다룡 2011.01.01 20:34
15쭌오빠~~~
2011년이 밝았는데 올해는 오빠해자나요ㅎㅎ
그르니깐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새해복 마니마니 받아요~~
2011년에도 변함없이 열시미 응원할테니까 힘내구!!!!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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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na Pang 2011.01.01 16:29
122011 is coming now,
hope all of you have a great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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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쭌이 2011.01.01 15:25
012011 년이 밝았네요!!
우리 준님♡ㅎㅎ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항상 하는일 대박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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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2011.01.01 12:17
0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고, 하시는일 다 잘되고,
가는곳마다 이쁨받고 사랑받는 준님 되시길^^

올해도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하고 기뻐요^^ 알럽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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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I 2011.01.01 00:37
28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준님…  
올해도 또, 준님과 언제나 함께 해요 ^^
언제나 행복해서 있어 주십시오.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ヒョンジュンさん、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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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2010.12.31 22:47
36라디오를 듣던가 책을 보던가 하면 항상 알려주고 싶은 글귀나 내용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글을 막상 쓸려니 김형준이라는 사람이 살아 가고 있는 삶이 제가 살고 있는 삶 보다 치열해 보이고
열심히 살아 온게 보여서 충고니 지침이니 이런게 우습게 보입니다..
데뷰때부터 지켜 보고 질타도 응원도 했었는데 팬자리에 있으면서 지켜줘야할 사람에서 믿고 따라 가야할 사람으로 바꼈네요.. 2011년은 열심히 한 만큼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이 자리 지키고 있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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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태jun 2010.12.31 21:14
28

해피 뉴 이어 ♥

2011년에도 열심히 행복한 일들만 생기길..
2011년에도 따라갈게요, 사랑해요  l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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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 2010.12.31 13:11
12무척 가난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을 불쌍히 여긴 이웃집에서
어느 날 추수한 참깨를 한 됫박 가져다 주었습니다.
소년은 얼른 참깨를 한 웅큼 집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볶지않은 참깨의 비린 맛 때문에 곧 도로 뱉어 버렸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이웃집 아이가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참깨는 볶아 먹어야 하는거야."
이웃집 아이의 말을 들은 소년은 참깨를 솥에다 넣고 볶았습니다.
잠시 후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했고 소년은 허겁지겁 참깨를 먹었습니다.
소년은 참깨를 먹으며 이렇게 볶은깨를 땅에다 심으면
다음에 열매를 맺으면 다시 볶지않고도 고소하고 맛있는 참깨를
잔뜩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소년은 곧 남은 참깨를 모두 볶아서 땅에다 심었습니다.

소년이 심은깨에서는 싹이 돋아 났을까요?
작은 일에도 무지한 사람은 큰 일이 맡겨진다해도 그 일을 해내지 못합니다.
이유는 그만한 능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초의 중요성은 여기에 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고 희망찬 새해 맞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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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다룡 2010.12.31 13:10
04주니오빠~
이제 2010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ㅠㅠ
이제오빠...25살이네요ㅎㅎㅎㅎ 완전 시간빨리 가는거 같애요ㅎㅎ
2010년 열심히 달려줘서 고맙구 2011년에는 행운만 가득했음 좋겠어요~
항상 뒤에서 응원할테니까 힘내구 감기조심하구 즐거운 연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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