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형준오빠♡
아오~ 정말 말도안돼게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어요ㅠㅠ
바쁘지않은 바쁜..? ...한달도 안남은 플룻연주회에 듣지도 않은채 (또)끝나버릴 3일남은 강의...
게다가 또 요즘 잠은 왜케 자도자도 졸리고 졸린지 음악방송 시간에 맞춰일어나면 다행일 정도 이니깐요ㅎㅎ
참... 면목이 없어요 방에 눌어 앉아만 있으면서 잠은 왜케 자는지 아앙 ㅠㅠㅠ 한심해서 영...
너무 기분이 좋아서 생각이 없어 잠이 잘 오나요? 요즘 아니 유얼맨 활동은 그래도 ..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여기저기 지나다니면서도 많이 듣고 학교에서도 (남자)애들이 틀어놓고 따라부르고ㅋㅋ 길 지나가는 사람들이 유얼맨을 흥얼거리며 지나가는 것도 들었고 또 ! 재밌는 일이 오늘 있었어요 ~
플룻학원을 갔는데 좀 일찍도착해서 그냥 멍~ 앉아있었는데 그때 원장선생님과 어떤 남자 엄청 꼬마애가 있었는데 (8살정도)남자 꼬마애가 (할머니)원장선생님께 ss501문제 내드릴까요? 이러더니 가수들 아시긴 하느냐는 말투로 가수이름 대보라고 하다 자기랑 가수이름대기게임을 하자며 계속 그 남자애는 ss501 김현중 김형준.... 이러며 이름을 대는 거 있죠 ^^ 그러면서 좀 생뚱맞은 ss501에 한명이 더 들어온것 같다는 말도 안되는 말도 하며
ss501cd를 선물받는다며 자랑하더라구요 혼자 방 안에서 들으면서 너무 흐뭇하고 웃겨서~
방에서 뛰어나가 어유 너 뭘좀 안다며 쓰담쓰담 예뻐해주고 싶었지만 이놈의 성격도 참 ~ㅎㅎ
이런 좋은 팬에게도 대중에게도 좋은 반응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늦게 상을 준데에 대해 좀 기쁘면서도 슬픈... 전 솔직하게 그랬거든요 치 .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게 좋겠죠 !
2009년부터 깔끔하게 쭈욱 1등할려 그려나보죠 뭐 !^^
이 행복함으로 건강히 열심히 연습하시고 방송하시고 잠도 질 좋은 잠 주무시구요 ~많이 드시구요 !!
너무나도 많이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