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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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2009.01.20 01:50
08나 오빠 생각하면서 죽을힘을 다할께요
어른이 되어서 좀 더 당당한 트리플이 될 수 있도록
오빠 곁을 항상 지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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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어♥ 2009.01.20 00:39
41우와 이거 오빠에요? 아가형준아 반갑다ㅋㅋ 어릴때부터 이목구비가 또잇또잇한게 자식, 남달랐구나ㅋㅋ
벌써 세달간의 백수생활이 훌쩍훌쩍 지났네요. 휴식기라는 핑계로 보낸 기간동안 엉망이된 내 자신을 발견했어요..
어떻게 보면 짧은시간이고 바쁘게 사는 삶만이 옳은것은 아니지만
전 꼭 해야만 할 일이 있거든요.
인생의 과도기인 이 나이에서만 할 수 있는일이구요!
슬슬 조바심일기 시작하는데 원기충전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달려야죠!
어떤 유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을게요.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할게요.
스물 셋, 오빠도 힘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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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1.19 13:28
31


이세상 그누구보다 소중한 우리오빠 김형준 님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힘내요 화이팅
언제나 지켜보며 응원하고있습니다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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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형준 2009.01.19 09:46
13점점 활동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죠 헤헷-
활동안해도 심리브레이크로 쭌오빠를 만날 수 있는건가요? ㅋㅋ

오랜만에 라디오 파일 몇개를 무작위로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특히 컬투쇼! 두근두근스캔들~~
여자친구가 있다고 가정하고 길거리에서 여자친구를 봤을 때 팬들 신경안쓰고 자기도 모르게 안아줄거같다고,
첫키스하고 다음엔더오래해요~~ , 이러는데 전 정말 ㅋㅋㅋ 혼자 발광 다했네요 ㅎㅎ
쭌오빠 여자친구는 좋겠네`~~ ^^ 하는말이 절로나오더라구요 ㅋㅋ
이쁘고 착하고 일에 프로페셔널하고 쭌오빠를 위할 줄 아는 그런 멋진 여자 만나야해요 ㅋㅋㅋ

또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도 들었어요~ 요건 최근 활동하면서 방송하신건데
너무 재밌어서 mp3에서 파일 삭제도 안시키고 계속 듣거든요~
아 맞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도 너무 귀엽고^^ 또 리메이크 하고 싶다고 한 노래 '박진영-그녀는예뻤다',
그거 부르시는 걸 계속 듣고 또 원곡을 듣고 하는데 쭌오빠가 더 소화 잘해낼거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다음 앨범에서는 리메이크 곡도 해보면 좋을거같아요~ 자작곡도 한번 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봐요ㅋㅋ

다음 앨범이 자꾸 기대가 되네요~ 멋진모습으로 돌아오세요 ㅋㅋㅋ 아직 유어맨활동이 끝난건아니지만 ㅎㅎ
지금도 녹음한 곡이 있을거아녜요~ ㅋ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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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2009.01.19 01:52
17

조금 피곤한듯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요..
모르겠어요.. 요즘.. 편안한듯하면서도 한편으로 불안해서..
조금더 빨리 어른이 되고싶어..
^-^ 잘자요~ 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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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2009.01.19 00:46
07 너를 미워하고 사느니
마음안에서 꺼내는 게 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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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미,
가슴에 눈물로 새긴 이름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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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1.18 23:36
10준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냈나요?
저는 쉬는 주말이라서 푸욱 쉬었어요!!!!! 오랫만에 늦잠도 자고 게으름 좀 떨었어요
준은 뭐하셨을까 설날특집 연습하셨을까아.. 설날에 준은 없겠지만 방송으로 볼 수 있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많은 스케쥴이 힘들긴 하겠지만 히히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예요 시간이 참 빨라요
눈뜨고 감기 무섭게 흘러가는거같아요 준도 그래요? 아 보고싶어요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히히 쉬는날 스케쥴봐서 응원하러 꼭 갈게요!!!!! 항상 맘은 준을 제일 큰 소리로 외치고 있어요!!!!!
힘내요 준을 응원하는 많은 팬들이 곁에 있으니까 제일 중요한게 준이라는걸 명심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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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엠 2009.01.18 22:31
01아직도 준님의 강렬한 시선이 생각나네요 ^^
역시- 생각하면서 준님은 프로중에 프로다!!라고생각했어요 ^^
아- 이제 고1이라서 ㅠㅠ 부모님의 압박과 공부의 압박감으로..
하루하루가 힘드네요...준님 응원하러도 게속 다녀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엄마께서 요즘 성격이 까칠해진다고;;그런데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공부며 미래의 직업도 생각해야되고..대학도..공바도 다녀야하고 .이런저런 생각 고민이 너무 많네요-
이럴때마다 준님 목소리들으면 싹- 날라가는거 같아요 ^^
아- 앞으로 지옥같은 3년..이것만 견뎌내면..인생의 한 고비는 넘기니깐..
빨리 3년이 흘렀으면 좋겠어요 ^^
3년뒤면 준님도 어느덧 26!!!저는 20!!!
10대 소녀팬에서 20대팬으로 업그레이드하네요 ^^
살짝 소녀팬인감에서 20대 되는게 서럽기도하고 ;;ㅎㅎ
하지만 20대니깐....간섭받지않아서....ㅎㅎ
그러면 3년뒤...준님은 엄청더 발전해 계시겠죠???ㅎㅎ
정말 기대되네요 ^^3년뒤 준님의 모습
1년에도 엄청나게 발전하시는 준님이신데 3년이라.....
진짜 나중에 제가 아기엄마가 되서
준님도 결혼하시고- 팬분들이랑 같이
애들도 데리고서 놀고 - 편한데가서 말도 놓으면서
그런 편한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요 ^^

준님 오늘도 사랑합니다-
영원한 당신의 서포터즈 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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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jun 2009.01.18 16:02
56


오빠~~~저오늘아파요ㅠ_ㅠ
그래서인지 엄청일찍일어났어요.
계속 누워잇다가 오빠보고싶어서아픈거
부여잡고 컴퓨터를켜서 프릿들어왓지요~
어제는 멀쩡햇는데 왜 갑자기 아픈걸까요 ㅎ
오늘은 날씨가 좀~~~~따뜻한거같아요 춥긴살짝춥지만
다른날에비해 따뜻하네요^ㅡ^ 안추워서다행이에요~
교회 부흥회시작했는데 교회가서오빠도 그리고 다른오빠들도
기도많이해드릴게요 아픈데 갈수있을련지모르겟지만ㅠ_ㅠ
요즘 쓸때없는말도 막들리고해서 화나고 그러지만 전
그딴말ㅇㅔ도 연연하지않는 사람이니깐요~ 다른팬들도
이딴말에 연연하지않고 열심히 응원하고 그랬으면좋겟어요~
전 어떤말에도 연연하지않고 열심히 영원히 응원할게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힘내요 화이팅 ♥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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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쭌 2009.01.18 14:44
14어제 늦게 자서 그런지.. 일어나보니 2시...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공부할 생각은 않하고ㅠㅠ 컴퓨터만 부여잡고 있어요..
큰일이에도 정말ㅠㅠㅠㅠㅠㅠ 아이고... 어쩜 좋아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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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501 2009.01.18 14:14
01오빠! 오늘 고마워요! 아침에 ~ 완젼 감동먹엇어요!
유타 답와서! ㅎㅎㅎ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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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2009.01.18 12:15
01너무이뿐 형준오빠~ 제가 우리트리플이 오빠들덕에 살고 오빠가있기에 존재한다는거아시죠? 우리는하나니까
U R Man때 너무멋졌어요~ 남자분위기물씬? ㅋㅋ 아무튼 오빠가 아프면 우리트리플도 맘아프고 같이아파주고 싶은 마음인거알죠? 건강 잘챙기고 매일 해맑은모습보여주기!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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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2009.01.18 09:30
07
내일부터 헬스갔다가 바로 독서실로 가요 ㅜ^ㅜ
하루일과가 그렇게 된다며......이제 고1되서 할것도 많고..
기말고사끝나자마자 준비할걸 그랬어요 ㅠㅠ...후회막심이네요;
항상 매사에 열심히하는 준님모습을 닮아가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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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린 2009.01.18 02:00
20하루속에 너에 대한 애정과 너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한 하루의 부분을 채웠어 ㅎㅎ
너에 대한 나의 믿음이 기분좋은 자신감으로 더 견고해지고 있어!
최고가 되어 가는 너의 모습을 같이 지켜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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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모니 2009.01.18 01:42
03형준님이 말하셨던것처럼,
어느것에도 안주하지않고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갔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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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쭌 2009.01.18 01:25
05요즘은 왜 이렇게 힘든일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슬픈일도 많은 건지..
하루하루가 진짜 너무 지치네요.... 말도 안 되는 말 때문에 속상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 거에 괜스레 짜증나고......
다 너무 잘나서 그런거라고 생각할래요.. 너무 잘나서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질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할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준오빠 감기는 괜찮아요? 요즘 감기는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났는데 한 달
걸린다고 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 걱정이에요.. 요즘 날씨도 너무 춥던데ㅠㅠㅠ
항상 말하는 거지만 언제나 오빠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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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2009.01.17 23:23
02오빠의 미소가 그저 좋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오빠 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면 힘이 나는데
정말 오빠 보고싶은데 아직 미성년자라서 이것저것 제한이 많은게 세상에서 제일 억울해요
정말 이런 감정 오빠가 처음인데
그래서 하루하루가 행복한데
나와 오빠 사이를 막는 것들이 제일 밉고 미워요
글구 오빠 아프다는 말 들으면 나 정말 울꺼야 제발 아프지 말아요 감기라던가 사소한 병도 절대 안되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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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럽 2009.01.17 22:48
10

준오빠,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오빤 항상 최!고!야! >_<

오빠가 어느 곳에서 무얼 하든
난 오빠를 응원할거야...

화이팅!
오빠 팬이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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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중 2009.01.17 22:45
49아아 준님.
나의 입장에서 보면 말입니다,  .......... 아니에요.
아무튼 멋져요. 멋져. 이제 귀여워도 멋지다고 말할거에요. ㅋㅋㅋㅋ
나 뭐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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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1.17 21:44
52오빠하이루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너무너무추워서 정말 매일이 지옥같았어 ..
오빠도 감기걸렸다던데 ㅜㅜㅜ난 작년에 정말 감기때문에 죽는줄알았어요
제발 몸관리 잘해요 ㅠ
하긴 몸관리 잘해두 감기는 피할수가 없는듯 ..
벌써 일월중순이네요 ..
3월달이 안왔음 좋겠어 새로운 시작을하기가 너무너무 두려웡 ㅜ
그래도 오빠 모습들 보면서 힘낼께요!!
오빠도 언제나 힘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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