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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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쭌 2009.01.30 11:56
01어젯 밤 유타 너무 고마워요. 사실 2~3분안에 오지 않으면 포기해야 한다는 친구말에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하루 지난 날 어제 문자가 와서 너무너무 고맙구 또 덕분에
원하는 고등학교도 합격 된 것 같아서 기뻐요.
고등학교 삼 년 동안 응원 지금보다 덜 하게 될지 몰라도
항상 맘 속엔 함께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구 열심히 활동해요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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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2009.01.30 03:43
49자기전에 생각나서..

김형준이란 사람을 알게되서 좋아하게 되서
아주 행복하고 행운으로 생각하는거 알아?

고마워~ 너무나 멋진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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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1.30 03:06
14굉장히 오랜만에 써보는.. 편지인 것 같아요......
어느덧 또 시간이.. 흘러서 .. 새벽 3시까지 왔네요...
이러다. 새벽 4,5시가 되려나.T_T
생활습관 바꿔야하는데... 졸려도 2시, 3시까지는 꼭 버티다 자는 이 몹쓸 고질병...

그냥..... 많이 ... 보고싶었고....
지금도 보고싶고...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오늘도 화이팅하는 그런 하루가 되시길 !!^_^
profile
Only jun 2009.01.30 02:11
56


지켜주고싶어요Forever..이게최선이야 별처럼
난 그대곁에 갈수없지만 끝없이 멀리서 그댈비출게
별처럼 영원히 그대 사랑해..

-솔비 별처럼中-


그냥가사가좋더라구요^*^...딱오빠가생각나는거잇죠ㅎㅎ?
날씨가많이풀렷다고하든데..역시새벽되니깐많이추워요ㅠ_ㅠ
항상감기조심하구요!건강잘챙기구,밥잘챙겨드세요 아라찌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힘내요 화이팅 ♥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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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린 2009.01.30 01:59
20매일 내 삶속에서 너를 생각하는 시간이 즐거움으로
이루어졌으면 하고 늘 바래고 있지..
그만큼 너가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는거야.
잘 되고 있는만큼 가볍지 않고 쉽지 않게
너 자신을 잘 끌어 올렸으면 해.
부와 명예는 다르기도 하지만 또 닮아 있어.
무게를 가지고 잘 활동하길 바래.
형준아...넌 잘 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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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쭌 2009.01.30 01:46
17많이 사랑해요
그냥 뭔가 말로 정리가 안되는데....


정말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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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2009.01.30 01:23
05이 밤중에 컴퓨터 하기는 또 처음인 것 같아요. 뭔가 신선한 느낌?
내일도 이 시간에 할 것 같은데. 이틀 동안 밤 새고 나서 토요일 날 어디 가야 하는 데.
..헉. 밤 새면 안 되려나요. 그래도 지금 잠이 안 오는 걸요! 그러니까 졸리면 자고!
저는 이래도 준님은 꼭, 꼭. 일찍 일찍 주무세요. 잠을 자야 피로도 풀리잖아요.
오늘은 그냥 바보처럼 내내 웃기만 했어요. 아니다, 낮에는 책 읽다가 좀 슬퍼서 눈물 찔끔.
원래 저 감수성 풍부한 아이 아니었는데 팬 생활 하면서 감수성이 날로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좋은 건가, 이거. 흐흥. 여하튼요. 눈물 찔끔 하니까 응어리 졌던 것들이 날라간 것 같아요.
그래도 스트레스는 쌓여 있어서 어깨도 뻐근하고 허리도 뻐근하고.
제가 좀 많이 예민한 편이라서 스트레스 금방 받나봐요. 어깨가 안 뭉쳐 있는 날이 없어요.
ㅠㅡㅠ.. 이거이거 좋지 않은건데 말이에요. 그래도 뭐, 이젠 익숙하니까요.
생각 해 보면 얼마 안 된 시간인데 이렇게 깊이 한 사람에게, 좋아하는 가수에게 빠진 게 좀 많이 놀라워요.
준님도 이제 자연스레 제 일상속에 묻어져 있어요. 그래서, 익숙해 져서.
가끔은 무덤덤했을 때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또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무덤덤해지면 그게 잊는 거랑 별반 다를 게 없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너무나도 자랑스러워서 가슴이 막 벅차올라요. 그래서 숨도 잘 안 쉬어질 때도 있어요.
무대 위의 준님이 가장 멋지니까요. 하고 싶은 일 하시고 계신 준님이 가장 멋지니깐요.
아, 오늘 왜 이렇게 할 말이 많은 걸까요. 늦은 밤이라 그래요.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라서.
준님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있어주세요... 항상 처음 시작과 같은 마음으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같이 웃고 울었던 시간들. 그런 감정을 같이 공유해서...
준님을 만나서 참 다행이에요. 그래서 참 고마워요. 오늘도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profile
키위 2009.01.30 01:01
08
잘못보니까 없던 병도 생기는거같아요 ㅠㅡㅠ
빈혈이라니 어울리지않는 병인거 잘 알아요

정초부터 계속 우울했더니 실컷보고 소리도 지르고 그러고싶어요
요새 일이 잘 풀리는거같아서 너무 신나요 ^-^

건강지키면서 멋진 활동이어나가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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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모니 2009.01.30 00:52
14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힘내서 화이팅 ^ㅠ^

조금 늦었지만 복 많이 받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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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쭈니 2009.01.29 23:51
17알아요
당신은 이세상에서 최고로 따뜻한 남자예요

사랑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항상 생각하세요우리들의 사랑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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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23:41
10이제부터가 시작 !
아자아자 힘내고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


생각해보니까 새해 인사를 잊었더라구요
미안해요 ㅠㅡ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그리고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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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 2009.01.29 23:18
08


    항상발전하는SS501이되길
    매번반복하는말이지만.....
    언제나5명이서영원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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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준 2009.01.29 22:50
11

오빠 안녕!
난 오늘 기분 엄청 좋은데 오빠는 어떤가 몰르겠네-?
나 오래간만에 오빠한테 반말쓰는데- 어익후, 친근함이 풀풀~^^

요즘 잘 지내지? 크응-
내가 공개방송을 가야하는데 시간이 많지가 안아서 못가고있어-ㅠㅠ
그래도 나 대신에 다른 트리플언냐동생들이 가주니까...

아- 오빠 보고싶다! 나중에 또 쓸게- 오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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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별 2009.01.29 21:51
56비가 와서 그런지 더 보고싶어요

비오는 풍경을 좋아하긴 하는데
비가오면 괜히 더 우울해지고 슬퍼질 때가 많아서 별로에요 ;ㅁ;
오늘도 하루종일 이런저런 생각들로 복잡한 마음이에요
ㅠ_ㅠ

다 .. 전부다.. 잘 될거에요.. 그쵸?
아 보고싶어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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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녀림 2009.01.29 20:34
16오빠안늉*...*
비가와서난기분이쪼 ~ 으금 그래 ㅠㅠ 흑
내일까지쭉~올거라는데..
차라리눈이엇음더조앗을걸 @!! 헤헤^*^
음..서울에는 눈이자주와서 별루희소성이없는가..ㅠㅠ ?
여긴 ㅋㅋㅋ 부산이라서 ㅠㅠㅠㅠ 눈보기가하늘에별따기얏 ㅠㅠ 흑
바닥에 눈쌓인거본지가언젠지 ㅋㅋㅋㅋ
오빠야압 추운데 감기안걸리게몸조심해 ! 히히
ㅋㅋㅋㅋ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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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2009.01.29 20:25
08

형준오빠
전 형준오빠 믿어요 어떤일이 있던 ^^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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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앓이 2009.01.29 18:35
21미안해..ㅠㅠ
맨날맨날 편지쓰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
잘 지냈어? 많이 보고싶다.......
정말..보고싶어 방학인데도 오빠보러 가지못하는 날 용서해..
가고싶은데........정말 가고싶은데 사정이 안되서 못가는거야..ㅠㅠ

I Love Hyung Jun ♡     알지...?ㅎㅎㅎㅎ
profile
난아직어려 2009.01.29 16:58
09보고싶다 아주 많이 그래서 보러갈거야!!

꼭 봤으면 좋겠어 ㅠㅠ 기다려라 내가 간다 막이래^^

형준아 언제나 빛나라^^ 진흙속에서도 빛나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어!!

그럼 사람들이 빛나니까 꺼내서 씻어볼테니까^^

그리고 난 빛을 찾아갈거고^^ 형준아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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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형준 2009.01.29 16:30
06형준오빠 감기조심하구요~
오늘도 활기 차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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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꼬야 2009.01.29 14:09
07따듯한사람이라서...그래서 너무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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