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준님.
요즘 상상한답니다 ~ 그대가 내 친구라면 !!남자 친구따위 .................... 바라지 않아요 ㅡㅡ ㅋㅋㅋ
그저 ~ 그냥 그렇게 얘기 들어주고 힘들다고 말하면 위로해주고 ... 뭐 그런 사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ㅠㅠ
요즘 일을 하면서 말이죠. 공과 사의 중점을 찾으려 노력한답니다. 일할 땐 일하는 것처럼 진지하게,
밖에선 친근하게, 나를 드러내는 뭐 그런거?? 그런데 그게 참 어렵네요. 서비스 직이란게 ... 제 성격으로는
안맞는건지. 아흐흑 언젠가는 멋진 디자이너가 되어있을까요. 사실 자신 없이 일을 합니다. 이러면 안될텐데
말이지요. 나이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참 어려워요. 갈수록 어렵네요. 아직은 어린가봅니다. 언제쯤 어른이
될까요. 아 ~ 맨날 내 얘기만 하는 것 같으네요 ~~ 아무튼 준님을 볼 때마다, 준님은 잘 하고 있단 생각이
들어서.. ㅋㅋ 요즘 티비에 나오는 또래들을 보면 질투가 나죠, 쟨 저러고 있는데 난 뭐지 .. 뭐 그런거요.
아무튼 저는 잘 할겁니다 커가고 있어요 무럭무럭 .. 은 아니고 무럭 정도. ㅋㅋㅋ 위에는 춥나요, 여기는
날씨가 엄청나게 많이 풀려서 몇분만 걸으면 땀나요. 아프지 말아요. 힘냅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