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
쭌이 2009.02.11 18:38
19오늘은쓸말이참많고생각할일도많아서
길게쓰네요~휴내일졸업이에요중학교졸업이지만......
1학년이던2학년이던다재밌었는데3학년되서더좋은친구만나고
체육대회,축제에서일등도못해봤는데3학년되서도1등도해보고
정말하루라도안웃는이없었는데벌써졸업이라니까너무졸업하기싫어요.
졸업하기싫은건어쩌면핑계일지도몰라요오빠가있는세상에비하면좁은세상이지만
조금더넓은곳에가서적응한다는건정말힘든일이거든요.
미래에대해서도조금더신중하게생각해보는계기도되고!!
아무튼이것저것생각할일이많은날이네요~ㅋㅋㅋ


항상응원하고있어요언제나노력하는SS501이되길....




?
서린 2009.02.11 18:26
07
굉장히 오랜만에 글 쓰는 것 같아요.

음.. 결국엔 저 캐나다 안가요. 뭔가 좀 두렵고 그래서 갈 엄두를 못 내겠어요.
아무리 요새 힘들어도 역시 한국이 제일 좋은가봐요. 뭐 그냥 그렇다구요.
어제는 진짜 컨디션이 최악ㅠㅡㅠ 제가 건드리는 것마다 고장이 나서 슬펐어요.
진정한 마이너스의 손이라며 자책도 하구요. 그래도..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인지 어제 고장 낸거 다 고쳤네요~
ㅋㄷ많이 보고싶어요. 아, 어떻게든 계기를 마련해서 이번 주 뮤뱅은 꼭 가야할까봐요.
......사실 요새 좀 많이 힘들어요. 기분도 항상 저기압. 그 노래 가사가 딱 맞아요.
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고.. 준님은 이런 일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슬프잖아요..
아 또또 편지 길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준님 볼 때는 다 잊어버릴래요.
준님 볼 때는 음.. 정말로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니깐요. 으히힛.

항상 너무너무 감사해요. 나의 햇살님♡ 제 인생의 빛과 소금같은 존재.
앞으로 응원 열심히 할게요.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profile
eclat 형준 2009.02.11 17:27
10
난 언제나 네 편이야, 준아.

세상에 김형준보다 멋진 사람 있음 나와 보라 해~
그치만 과연 내 눈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__________^

사랑해.. 나의 천사님. ♥

duddnjsgkek dnfls.


?
방가하이르 2009.02.11 16:12
01쭈니오빠~~~~♥♥♥♥♥♥♥♥♥♥♥♥♥♥♥♥♥♥♥♥♥♥♥♥♥♥♥♥♥♥♥♥♥♥♥♥♥♥♥♥
내꺼유타답장좀해조여...ㅠㅠ
어제!!!제생일이랑졸업식했으요ㅋㅋㅋㅋ
그래서 유타보냈는뎅....ㅠ^ㅠ
내일은 고등학교가서 반배치고사봐용ㅜㅜㅜ
공부해야되는데 오빠한테편지쓰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따!!!!!!!!!!!!!!!!!!!!!!!!!!
제친구가 생일선물로 포토501줬어요ㅋㅋㅋ
그거받고 완전좋아서
날뛰고,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항상팬들한테듣는말이겠지만!!
몸조심하시구요~~~~♥♥♥♥♥♥♥♥♥
오빠는웃는모습이대빵멋있고귀여우니깐
항상웃구요♥♥♥♥♥♥♥♥♥♥♥♥♥♥♥♥♥♥♥♥♥♥♥♥

You and I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니가 매일 듣는 얘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너를 보면 하는 얘기야
너무나 설레 설레 설레 너를 보는 여자맘이야
너무나 설레 설레 설레 내가 반한 여자맘이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니가 매일 듣는 얘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너를 보면 하는 얘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너가 매일 듣는 얘기야
너무나 멋져 멋져 멋져 나를 보면 하는 얘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니가 매일 듣는 얘기야
너무나 예뻐 예뻐 예뻐 너를 보면 하는 얘기야
You and I
(쪼끔아주쪼금가사바궜어요^^)
FTlsland 멋쟁이vs예쁜이中





?
애플형준 2009.02.11 10:24
01보고싶어 사랑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우리 막냉이 오빠,
노래부를때면 언제나 가슴이 먹먹해질정도로 감동을 받곤해요
우리가 언제나 뒤에서 지켜보고있을꺼니까
즐겁게 웃으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구요
힘들어 하지말구
매일매일 활기차게
웃는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알죠?ㅋㅋ
트리플은 언제나 뒤에서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어용~♡
?
훔친인형주니 2009.02.11 01:20
21

노래부르는 모습도 춤을추는 모습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빠의 몸짓하나하나가
어쨋든 오빠이기때문에 좋아♥



?
노랑땡땡이 2009.02.11 01:20
52
현장으로 가기는 힘들지만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고 있으니까
더 좋은모습보여주세요 ^-^


사랑합니다♡
profile
키위 2009.02.11 01:12
10^ ^♡
사실 지금 모습도 충분한데..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힘들어하지말아요 ㅠ


?
김토끼 2009.02.11 00:28
55우와우와
오늘 하루종일 오빠보고 싶어서 혼났어요 ㅠㅠㅠㅠㅠ
우리반 컴퓨터가 바보가되버렸는지.. 인터넷이 안되네요..
그래서 하루종일 프릿도 못들어오고 준님도 못보고 ..
휴............... 그래도 이렇게 들어오니 완전 살맛^^*
엄마아빠 눈치보며 하고 있어요...........ㅜ_ㅜ

오늘, 아니 어젠가? 어쨋든 하루 잘 보내셧어요?
profile
Only jun 2009.02.11 00:04
24

정말 오빠가행복하면 저가 더 행복해져요
그러니깐 항상행복하셔야해요! 아시겟죠^ㅋ^
항상 감기조심하시구 밥잘챙겨드시고
몸 건강잘챙기세요 항상지켜보고있어요 힘내요 화이팅 ♥
사랑한답니다 나의 소중한사람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
준중심 2009.02.11 00:01
17
진짜 혹시해서 그런건데요...
싸이 안하는 이유가 제글때문에는 아니죠??
그냥 주소만 바뀐거죠?.....하............
너무 글에 맘에 담아두지 말아요...
그냥 밤에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거예요..................원래 밤에는 생각이 많아지잖아요..
싸이안들어가진다고 그래서 와우~막이러면서 좋아했는데....
좋아할일이 아닌거 같아요.........상처받은건 아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이해해주세요.....팬마음이 그런거예요....
좀더 오빠가 행복해지길 바라는.......다른 이유는 없었어요^^
?
toto 2009.02.10 21:47
10always and forever...
?
눈꽃땡 2009.02.10 18:25
11우와! 며칠안온사이에 프릿이 이뻐져있어요 ㅎㅎㅎㅎㅎ
오빠 요즘 잘 지내요?? 아픈건 아니지 ㅜ,ㅠ?? 나자꾸 까먹어 글쓰는거
결국 2009년 목표는 무너져내렸지만 생각날때마다 쓰고있지롱♥
2월 9일에 개학해서 오늘 이틀째 학교 나가고있는데 글쎄 교실이 밖이랑 온도가 똑같애
얼어 죽을것같애진짜 ㅠㅠㅠㅠ 담요 안가져갔다가 얼어붙는줄알았다니까요 ㅋㅋ
그니까 오빠도 예상치못한 추위에 북극구경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돼요ㅋㅋㅋㅋ
감기 절대 걸리지 말고...! 어제 친친 잘들었어요 ㅎㅎㅎㅎ 진행본능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준님 힘내요잉!! 우리가 짱이잖아!!!! 다음에 또 쓰러올게~! 어쩜 내일이 될지도 몰라
?
그대는쭌 2009.02.10 17:05
05보고싶다.. 보고싶다..
준님 진짜 너무 보고 싶어요ㅠㅠ
?
휘영 2009.02.10 16:03
01준아.
안녕.
올해도 잘해보자!!!

?
러블리 2009.02.10 14:52
02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공홈글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편지쓰러 달려왔답니다.....
형준군 글 하나에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지루한 오후시간 기분좋게 보낼께요...ㄳㄳ
기온차가 커서인지 감기가 들어버렸답니다~
형준군도 감기 조심해여~

P.S 꺄~자꾸 글쓰는데 형준군이 날 쳐다봐요...하하하 (음~~잘하고 있군)이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ㅋㅋ 화이팅~~~♡
?
늑대인형준 2009.02.10 14:32
07준님오랜만에이로케편지써용♥
요즘에 이래저래 바빠서..ㅎㅎ그래두 어제 오빠한테유타!
유타답장받앗어요~ 저요금엄어서 칭구가 대신 해줫지만..
형형그랫다고 그래요 ^^ㅎㅎ 제가 그 늑대인형준인뎁큭
기억해주실거죠?^^♥늑대라서 쫌 그렇지만 인형이라멋짆ㅎㅎ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 답장은 하하~~~~~~~이러케만왓더라구요 ㅜㅠㅠ
내맘알죠오빠?^^ㅎㅎㅎㅎ열심히 해서 우리 정말 정상으로 올라가요^^ 누구도 없고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그 정상으로 ....
준님 사랑해요♥
?
애낀다아카짱 2009.02.10 14:29
41형준아.
오늘은 졸업시즌이라서 졸업사진을 보다가 어릴때 사진까지 들춰봤는데
지금은 이런몰골의 나지만, 어렸을때는 나름 귀엽더라구.
어렸을땐 무엇보다 순수한 마음이 예쁘잖아.
난 그 순수했던 마음이 조금은 없어진것같기도 한데...
형준이도 가끔은 옛사진을 들춰보는건 어떨까? 미소를 지을수 있게 해주거든.
항상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웃을 줄 아는 형준이가 되길.
?
은제마 2009.02.10 11:15
01준아, 조금 늦었지만 좋은아침^^
쉬고난 후로 한결 뭔가 여유로워진것 같아서 좋아~ 그동안 못본 영상이나 음성들도 챙겨듣고, 시간나는 때때로 프릿도 자주 들어올 수 있고..
하루만 더 지나면 피처링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어 와~ 티져영상의 코러스 부분도 짧지만 쏙쏙 들어와서 벌써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네^^
새해를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딛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여러가지로 예감도 왠지 좋으니까 항상 힘내서 열심히 하자.. 항상 그렇듯 오늘도 파이팅!!
?
형준포에버 2009.02.10 10:29
07형준아,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응원은 잘 못 해 주지만 ,
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향한 사랑은 변치 않을께.
너로 인해 마니 행복해.
화이팅!!!!!!!!!!!!!!
Board Pagination Prev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260 Next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