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준님 ♡ 일 마치고 왔어요 히히!
오늘 주위의 누군가가 조언+충고를 해주더라구요.
하 ... 그런데 그 말을,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많이 들을까요, 혹은 듣고 싶어도
못 들을수도 있을까요. 모두 알고는 있는 말들이었지만 .. 왜 있잖아요, 몇번이고 상기시켜주면
들으면 들으수록 깨닫는게 있을거라고. 뭐 ... 말이 맞나 모르겠어요. ㅋㅋ
내가 얼마나 의지가 없어보였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요. 반성하게도 되고 말이지요.
목표가 있어야 할텐데. 목표가 없는건 아니었어요. 꿈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꿈이 작다고 뭐라그럴까봐 고민도 했고, 꿈이 크면 행동은 그렇게 안하고 생각만 한다고 뭐라 그럴 것 같고,
뭐 ..... 생각이 너무 많았나요. 그게 문제였을까요! 자신이 없었죠 꿈을 크게 꾸고 실행하는게 어렵잖아요.
어렵다고 말하는것도 참 사람이 없어보일까요.. ㅠㅠ 나이가 들어가고 사회로 나온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내가 작아지네요. 나처럼, 걸음은 멈춰있고, 저까지 가야지 .. 하는 생각만 하는 사람 준님은 싫겠지요 !!!
무언가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그게 부담으로 다가온다면은 그걸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게 아닌건가요.
또 혼란이 옵니다. 말 못할 자존심도 그렇구요. 웃기죠 ~ 성공의 과정에 자존심을 세우다니.
어쨋든 저번 싸인회때 말이에요. ps를 써달라고 하고싶었어요. 우리 정상에서 만납시다 ! 라구요.
오늘도 나의 넋두리 여기다 늘어놓고 가네요. ㅠㅠ 요즘 좀 춥네요. 감기조심 또 조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