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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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땡 2009.02.12 14:50
13후아.... 우리집 윈도우 미디어가 이상해졌어요 ㅜ.ㅜ
글쎄 소리가 안나오는거 있죠 ㅋㅋㅋ 자고 일어났더니 윈도우가 ㄷㄷㄷ
분명 이건 우리가족중에 누가 손을 잘못 댔다는거겠죠!
그래서 씨디는돼겠지~ 하면서 씨디넣어봤는데 씨디도 재생이 안되고
지금 프릿노래라도 들을려고 프릿들어왔는데 프릿노래도 안나와요! 스피커는 분명 켜져있는데 ㅠ.ㅠ
윈도우플레이어만 키면 소리장치가 없대요.. ㅜ언제까지 이상태로 버텨야 되는건지
소리없는 영상을 봐야하는 아픔인걸까용 ;ㅁ; 어쩌누...
아 맞다! 꿈을 꿨는데 정민오빠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하도 티비에 안나오니까
이제 꿈속에 나와주는건가봐욬ㅋㅋㅋ 근데글쎄 우결에 황보님이랑 새커플이되서 나타난거있죠 ㅡㅡ!
거기서 막 정민오빠가 자기는 작은집이 좋다고 말하니까 황보님이 자기도 작은집이 좋다그러고
왜냐고 물어보니까 청소하기 쉬워서라고 그러고.... 에휴 꿈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
꿈은 너무 많이잤을때 꾼다던데 나 오늘 많이자긴 했어요! 열시간정도 잤나..??ㅋㅋㅋㅋ
준님 건강 조심해요~ 나 요새 다시 꼬박꼬박쓴다?? 그치!....
다쓰고 나니까 생각난건데..... 나분명 오늘 딱딱하게 쓰려고했는데.... 아ㅏㅏ,... 내일은 꼭 딱딱하게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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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2.12 14:39
09
오빠 목소리는 보물이예요 히히 ♡
profile
구름 2009.02.12 11:21
14

오빠 보고싶어요 ㅠㅡㅠ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이예요:)
좋아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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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2009.02.12 03:23
13
언제나 응원 하고 있어요.
.. 오늘도 결국 또.3시를 넘기고... 잠을 자네요ㅠㅠ

오늘도 내일도.....
모두 무사히..T_T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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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인형주니 2009.02.12 02:32
02중2때 오빠 처음 보고 팬생활하면서 항상 생각한게
20살되도 그때도 오빨 좋아하고있을까 ? 이거였는데.....
이제 대한민국고3수험생 ㅎㅎㅎ
김형준 중독이야 진짜 끊을수가 없어 ♥
잘자 오빠 사랑해 많이 많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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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심 2009.02.12 01:05
17오늘도 잘지내셨나요??
저는 일어나보니........늦게일어났더니 하루가 너무 짧네요^^ㅠ
오빠도 피곤하실텐데............저는 이렇게 잠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활동열심히하는모습보니깐 너무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쉴때는 푹쉬어요!!!!그게 가장 좋은거예요~
그럼 오늘도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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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뿐 2009.02.12 00:33
39오늘도 난 네편이야
내일도 난 네편이구
내일 모레도 그다음날도 그다음주도 다음달도 다음해도 쭉 네편할꺼야
니가 미워도 난 네편일수밖에없어
언제나 난 네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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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2.11 23:38
10꿈은 이루라고 있는데 꿈을 향해서 걷는길이 쉽지가 않네요
단숨에 이루고 싶어하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힘들어질지는 몰랐어요
오늘따라 그저 기운이 없네요 늘 뭔가 신나게 써서 말이 엉켰었는데 히히히히히
늘 즐거운 기운만 준님에게 드리고 싶은 제 맘인데 뭔가 제 맘이 시끌시끌하네요-
몇일동안? 짧지만 공식적으로 들어나는 스케쥴도 별로 없고 자잔한게 아 뭐랄까 허한게
새로운 앨범녹음이며 바쁘실텐데 잘 알면서도 그냥 허하네요!! 이기적인 제 맘ㅜㅜ
....... 으하!!!! 편지를 쓰러와서 넋두리를하고 가네요.. 준님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잘 알고 계시죠?
늘 한결같은 준님이라서 감사해요, 준님의 꿈도 준님이 원한다면 꼭 이루어질꺼예요.
함께 행복해요. 준님이 그렇듯 저 역시도 준님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걱정은 하지않아요 사실 안한다면 거짓이지만 아 무슨 소릴 하는지 준님 오늘 보다 더 내일은 좋을꺼예요^^
잘자구요 화이팅!!

profile
푸푸 2009.02.11 23:36
14준님 항상 고맙구 보고싶어요ㅠㅠ~
사랑해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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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에스라인 2009.02.11 22:33
12

오늘도 웃고
내일도 웃고
매일매일 웃는일만있었음좋겠어요 ^^
사랑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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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낀다아카짱 2009.02.11 22:29
20형준아, 오늘은 말야.
일하다가 문뜩 생각을 했어.
그냥 이대로 뛰쳐나가서 베낭 하나 들쳐매고서 놀러가고싶다.
대학생때 워낙 여행을 많이 다녀서 직장 다닐때는
여행가고싶은 생각따위 들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마음이란
무언가 문제가 있으면 움츠리게 되나봐. 그걸 이겨내야 하는데
난 그저 도망치고만 싶어서 말야.
형준이도 누군가의 품에 기대어서 조금은 쉴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어.
건강 챙기는거 잊지마.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거니까.
난 오늘 좀 일찍 자볼까해. 잘자, 형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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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단쥰 2009.02.11 22:22
05오늘 밥먹으러 나가서 너무 무리하게 많이 먹었더니 배불러 죽겟어요ㅠㅠ
오빠는 저녁밥 드셨죠?ㅋㄷ밥 제때 꼭 챙겨드세요!ㅋㄷ
뮤직뱅크 너무 기대되요!!!!!!!히히
언제나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죠?
사랑해
profile
Only jun 2009.02.11 22:17
21

오빠 안녕 학교에서는졸업때문에바뻐요
오늘은 다쳐서학교를안갓지만요 내일은졸업연습한데요
별걸다하네요 아 근데 급식실에서 졸업을해서 내일은밥안준데요
빵준데요 빵 나 빵싫어하는데 어쩔꺼냐며 어떡해 졸업도얼마안남앗는데
학교에서는 정상수업을하죠? 남중은12시에끝난다던데 아 정말..뭐이제
고등학생되는데 저가 참아야죠 근데 문제는 고등학교선생님들이
더 무섭다는거 저 그래서 공방도 못뛴답니다 뭐 공부해야할 문제도잇고
학교도 멀구요 글이 좀 딱딱해도 이해해주세요 으하하하에헤으하하으컁컁
크크오빠따라햇던거에요 으아 딱딱하게쓰는게 더 힘들어요ㅠ.ㅠ
중학교졸업해서 좋아요!!!!근데 싫어요 고등학생되는거...
고등학교때 공방은자주못뛰지만 시간내서 꼭 갈꺼지만 컴퓨터로
보는날이더 많겟지만 그래도 보고싶을꺼에요ㅠㅠ...그래도 꼭보러갈게요
땡땡이치면되죠뭐ㅋㅋㅋㅋ땡땡이 그까잇꺼 중학교때밥먹듯했는데ㅋㅋㅋㅋ
고등학교되서못할꺼야 없죠 으하하 오빠 항상응원하고있으니깐요 항상힘내시구요
전 오빠를항상지켜보고잇서요 ^*^  몸건강잘챙기시구요  화이팅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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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2009.02.11 22:14
17내일은배치고사 월요일은 졸업식 ㅠㅠ
많은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게 너무 슬픈거 있죠 ㅠㅠㅠㅠ
진짜 너무.......마음이 그런거같아요....
사람과 이별을 한다는거 정말 무섭지 않나요....
그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떠나요...
다음에 만나면 더 웃는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내 머리들은.............ㅠㅠㅠ 단발령 때문에
머리를 자르게되요 ㅠㅠㅠ 어휴, 그래도 열심히 생활해보려구요
준오빠 생각하면서 열심히 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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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중 2009.02.11 22:02
18준님 ♡ 일 마치고 왔어요 히히!
오늘 주위의 누군가가 조언+충고를 해주더라구요.
하 ... 그런데 그 말을, 도대체 앞으로 얼마나 많이 들을까요, 혹은 듣고 싶어도
못 들을수도 있을까요. 모두 알고는 있는 말들이었지만 .. 왜 있잖아요, 몇번이고 상기시켜주면
들으면 들으수록 깨닫는게 있을거라고. 뭐 ... 말이 맞나 모르겠어요. ㅋㅋ
내가 얼마나 의지가 없어보였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요. 반성하게도 되고 말이지요.
목표가 있어야 할텐데. 목표가 없는건 아니었어요. 꿈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꿈이 작다고 뭐라그럴까봐 고민도 했고, 꿈이 크면 행동은 그렇게 안하고 생각만 한다고 뭐라 그럴 것 같고,
뭐 ..... 생각이 너무 많았나요. 그게 문제였을까요! 자신이 없었죠 꿈을 크게 꾸고 실행하는게 어렵잖아요.
어렵다고 말하는것도 참 사람이 없어보일까요.. ㅠㅠ 나이가 들어가고 사회로 나온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내가 작아지네요. 나처럼, 걸음은 멈춰있고, 저까지 가야지 .. 하는 생각만 하는 사람 준님은 싫겠지요 !!!
무언가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그게 부담으로 다가온다면은 그걸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게 아닌건가요.
또 혼란이 옵니다. 말 못할 자존심도 그렇구요. 웃기죠 ~ 성공의 과정에 자존심을 세우다니.
어쨋든 저번 싸인회때 말이에요. ps를 써달라고 하고싶었어요. 우리 정상에서 만납시다 ! 라구요.
오늘도 나의 넋두리 여기다 늘어놓고 가네요. ㅠㅠ 요즘 좀 춥네요. 감기조심 또 조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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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2.11 21:39
08
예측할 수 없는일들이 날 마다 일어나서 혼란스러워요ㅠ-ㅠ
주위의 상황보다 주위 사람들이 더 그러네요 흐잉 ㅠㅠ
오빠는 그런 일들 없길 바래요
형준오빠, 힘 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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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2009.02.11 21:31
20요즘 너무 힘들어요. 몸이 힘든게아니라 마음이 힘들어요.
머리는 복잡하고 무엇부터 해결해야 할 지 걱정이고 그래서 신경쓰여요 자꾸만..
해답은 없어요 물론 결정은 제가 해야되는거지만
답답해요 너무

근데 그거알아요 준님만보면 다 잊고 마음 하나만은 편해진다는걸
그래서 늘 고마운거알죠..

고마운 당신.. 잘자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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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천사쭌 2009.02.11 19:45
01오빠 오래만이네요...
저 그동안 못왔어요!!!!!! 이모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했거든요.. ㅜ ㅜ
그래서 그동안 못들어 왔어요..
이해하죠?? 난  착한 사람이고 싶으니깐요..
근데.. 저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그건.. 나중에 또 편지쓰면서 애기할래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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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쭌 2009.02.11 19:29
17못 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ㅠ_ㅠ
우잉 보고싶다......

걱정되요,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괜한 걱정이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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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땡 2009.02.11 18:54
09준님 ㅎ2!!
나 오늘 친구한테 인생상담 했어요!! 가슴에 쿡쿡 박히는게 아 얜 나보다 어른이다 싶었어요..
미래상담이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난 역시 용기가 없는건가봐 ㅠ.ㅜ
하긴 믿던 말던간에 나 태어나서 고백 한번도 안해봤다!! 내가 용기가 없다는걸 증명해주는ㅋㅋㅋ
어쨌든..... 내가 일단 용기를 가져야할 이유가 있는것같애요잉
나도 좀 바껴야되고 말도잘듣고 철도 들어야되는데!!!! 에씨.. 그게 안된단말이야
내가 형준오빠 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여동생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담좀해보게!
무슨 대답이 나올지 굉장히 궁금하단 말이야ㅋㅋㅋㅋ 형준오빠말고 현중오빠가 나으려나 ㅋㅋㅋㅋㅋ
어차피 못하겠지만은..... 요즘 오빠는 고민 없으려나 ㅜ3ㅜ 오빠는 걱정 등에 업고살지 마요!
트리플이 뒤에서 떡대같이 지키고 있는데!! 뭐 말못할것들이 많겠지만 ㅎㅎ
멤버들도있잖아요잉~♥ 겉은 비록 세명이어도 언제나 늘 다섯이니까!!
아참... 있잖아요......... 나 어제 잠자다가 꽃남 놓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들 어제가 짱이었대 힝... ㅠ.ㅠ 친구가 보여주긴했는데 요즘 사교시만하고 돌아와서
쉬는시간도 짧고 하니까 조금밖에 못봤어.. 일요일에 재방하니까 그 때 꼭 보려고~3~
어쨌든!! 늘 하는말!! 건강조심잘하고! 다치지말고! 그렇다고 이런말들에 부담갖지도말고
힘들땐 쉬어도되요잉 물론 내말에한해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괜찮을뿐이고!
사랑해~~~~~~~~~~~~ 다음에 또 쓰러올께

아참 공홈에 글남긴거 잘봤어요!! ..... 병주고 약주고.. 헐.. 나 내일은 딱딱하게 글남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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