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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09.02.19 22:34
01형준아 오늘 너의 달달함에 취해 하루종일 이곳저곳 단내 풍기고 다녔다...;ㅋㅋㅋ
정말 새 노래듣고 감동받았어.
우리 형준이 실력이야 두말하면 입아픈거 알고있었지만 어떻게 들을때마다 소름돋고 좋은거니?ㅠㅠ
너의 가장큰 보물 그 목소리!!!언제까지나 들려줘야해^^
오늘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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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 2009.02.19 21:40
55^_^ MR제가 동영상이 막 뜨고 다니는데, 왜 우리꺼는 없냐고
생각했는데 팬분들이 올려주셔서 막 보고 왔어요, 데쟈뷰껏도 보고
왔는데, 미친듯이 밤새우고 밥도 못먹고 프로그램 PD분들한테 막 달라붙어서
하고 강친은 아니였지만, 경찰분들이랑 보디가드 분들이랑 꽤 친하게 지내서
앞자리에 앉아서 형준오빠 어머니 눈앞에서 보고 형준오빠도 그렇고 다른 멤버들
오빠 눈앞에서 봐왔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 제가 대학생이 되었어요 ㅠㅠㅠㅠㅠ
대학생인데, 연극영화과라 입학하자 마자 공연 준비한다고 바쁘다고 그러는데요
저 올해는 꼭 보러 갈께요, 학생이라는 신분이라고 못가고 돈없다고 지방이라고 안가고
못가고 그랬는는데요, 이번에는 꼭 갈테니깐 조금만 기다려요 무대에서 너무 좋은 모습
보여줘서 정말로 고마워요 ^_^ 짱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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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땡 2009.02.19 18:27
40준님안녕요
볼수없는사람도 아닌데 왜이렇게 보고싶을까;
엠카보기전에 들렸어요 ㅎㅎ
오늘 무대 기대할게용~ 지금 오랜만에 정규1집 듣고있다.~??
아까는 싱글2집 듣고있었어요ㅋ 음.. 그리고 또 며칠전에는 싱글1집 열심히 듣고있었고
지금 뭐나오냐면 HANA나와요 ㅎㅎ 하나도 놓치고싶지는않아~
니가 볼수있게 알아볼수있게 손이 닿는곳에 항상있었잖아♥
아 역시 노래 좋고 목소리좋고! 지금 준님파트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있지 나 늘 느끼는건데 트리플2 물품중에 ㅋㅋ.... 다이어리말야
꼭 스케쥴표같이 생겨서는 다 적어놓으라는것만같다 ㅋㅋ 그래서 그렇게 쓰고있어용
내일 또 들를게! 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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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 2009.02.19 16:09
01준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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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2009.02.19 15:11
05
준님 오랫만에 왓어요~~>_<
요즘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해졋다가 변덕이심하네요 ㅜ^ㅜ
준님 몸조심하세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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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정복 2009.02.19 14:19
34노래 말대로 진짜 알려뷰뷰뷰 너밖에 없는걸~~
진짜로 난 오빠 밖이 없는거 알지?
오빠 사진만봐도 떨리고 막 그래!~ㅋㅋㅋ
그래서 난 좋아~~
조만간 오빠 만나러 갈꺼야~~
기대하고있어!!!
알럽준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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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2009.02.19 13:28
26형준오빠 저는 오늘도 오빠의 미소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기엔 시간이 늦었지만
아니이게아닌데...... 아무튼 오빠 사랑해요 진짜루.
오빠를 향한 제 마음 세상 모든 언어를 쓸수있다해도 표현하지못할거에요
오늘도 미술학원에서 짜게 식어가지만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오빠앞에 당당히 설수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그릴게요 응원해주세요
오빠의 목소리가 제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엔돌핀이랍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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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2009.02.19 03:11
01보고 싶은 우리 형준이...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요즘에 바빠서 우리 준이 방송 챙겨 보기가 힘들었어ㅜㅜ
그래도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우리 형준이는 뭘하든, 열심히 하니깐 걱정은 안해^^
보고싶다.. ㅜㅜ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하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형준이..
정말 많이 응원하고 생각한다
우리 준이.........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한다 항상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생각했으면 좋겠는데..
너무너무 소중해
그러니깐 항상 몸조심해~ 감기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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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2009.02.19 01:49
09준님~♡

어떻게 요즘엔 어떻게 지내시나요~?
어젯밤에도 이렇게 글 시작 준님~으로 시작해놓고 글내용 생각만하다 결국 창을 닫아버리고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 말았는데 오늘은 그냥 써보고 볼려구요^^
안본지 일주일 정도 된것같은데 왠지 자꾸 보러 가야만 될것같구 보구싶고 그러네요
u r man 전만해도 한두번보는게 다였고 그 멀리서 보는것 조차도 감격스럽고^^ 그랬는데
u r man 부터 아주 조금 이지만 나에겐 벅찬 그렇게 음악방송도 다녀보고 밖에서 덜덜 떨며 줄도 서보고
2008~9년 겨울엔 참 정말 많은 일들 경험을 한것 같아 다 또 준님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

준님에겐 모든게 정말 고마운것 같아요 고마워요 ~
정말 하루하루가 준님생각으로인해 웃음이 샤르르번지며 행복해 진답니다

그래서 준님따라다니기? 팬활동하는게 시간도 하루가 그냥 가버리고 힘들고 하지만
내가 준님에게 이런 받은 행복 조금쪼금이나마 돌려줄수있는길이 응원하는것 같아서
점점 많이 응원할려구요 ! ....(과연^^;;)

♡정말 예쁜 ( 겉과 속 ) 준님~
건강하게 먹어야 노래도 잘 부르죠!^^  
꼭꼭 건강하게 체력유지하고 밥도 거르지말고 드세요 ~!!!

고마워요 사랑해요 ♡


profile
Only jun 2009.02.19 01:32
49

오늘하루도행복한하루되시길바래요 우리 형준오빠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내 소중한사람♥
항상 지켜보고있어요 몸건강잘챙겨요 힘내구 화이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답니다


My everlasting Star Hyung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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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준 2009.02.19 00:24
03
계속 집에 있으니까 오빠가 더 보구싶고 이렇게 편지도 쓰고싶어져요 히히

음.. 다음주부터 저 잘할 수 있겠죠?
남들보다 조금 이르게 새 학기를 시작하지만 그 만큼 뭔가 더 얻는것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려구요.
당장 눈 앞에 입시를 앞두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잘 아는데도 시간은 금방이라는 생각에 맘이 점점
급해져요. 너무 긍정적인 생각만 하다 보면 어느새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시간만 흘러가있을까봐
쪼금 두렵기도해요 T-T 흐잉 그래도 너무 모든걸 무겁게 버겁게 생각하지는 않으려구요.

오빠도 힘내요~ 오빠가 열심히하는 모습이나 결과들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월드스타가 되고싶은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해주세요.
2년뒤에는 오빠를 보려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볼 수 있을만큼 오빠의 위치가 많이 높아졌으면 좋겠어요.
늘 마음속으로 사랑하고있어요 ♡ 아, 그리고 아프지말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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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 2009.02.19 00:16
01너를찾아헤맨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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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 2009.02.19 00:07
10준님, 오늘 MC 잘 보셨나요? 궁금해요..
주말 스케쥴이 있다면 무조건 뛰어갈텐데 이런 평일 스케쥴!! 흐어...... 어렵네요
그래도 마음은 늘 준님 응원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시죠? 곧 또 응원하러갈게요!!
앞으로 시간은 많고 준님 뵐 기회가 또 많이 생길테니까 성급하지 않으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구요 내일도 화이팅^^ 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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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09.02.18 22:56
01오빠!!!!
나 얼굴이 너무 가려워요!! 갑자기그래 피부과 가기 너무너무너무 싫어!!!!
음 오빠요새 너무너무 말랐어요 ㅠ
좀만 살찌워요 ㅜ 어디 아픈건 아니죠??
하 나 3월달엔 진짜 바빠져 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싫어 무서워요
남은 얘긴 나중에!!ㅋㅋㅋ
알럽형준화이팅!!
profile
푸푸 2009.02.18 22:20
08오빠 저 지금 영상번역하는데 넘 늦어서 힘드네요ㅠㅠ~
편지쓰구 힙내려구요~ㅋㅋ
유타 시작한지 얼마않ㄷㅚㅆ는데 답잘 넘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준님은 짱!!!ㅋㅋ
언제나 그랬듯이 건강 꼭 잘 챙기세요^^
오빠 볼살 다시보구 싶다며~^^
그럼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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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땡 2009.02.18 21:30
37안녕요.
어제 쓰는거 깜빡했긴 했지만..
오늘은 그냥 짧게 쓸게요. 아프지말고 부담갖지도 마요
목요일 엠카운트다운.. 나오나??
쨌든 기대할게요♥

내일은 까먹지않고 쓸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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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2009.02.18 17:28
11딴거 필요없구요, 그냥 아프지만 마세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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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2009.02.18 15:40
01오빠 지금 학교 오자시간인데.
감독선생님몰래 빠져나와서 이렇게 글쓰는 저.. 용서해주세요ㅠ_ㅠ
으아
정말 오늘은 너무추워서 타자도 제대로 안쳐지네요ㅠ_ㅠ 이런,
준님!! 요즘정말 하루하루 준님목소리를 들으며 살아간답니다^^*
뭐, 유일한 낙이라고도 볼수있죠!!
ㅋㅋㅋㅋ 준님!! 추운데 옷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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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함 2009.02.18 13:48
42일찍일어났었는데, 너무 졸려서 자다가 지금 인났어요. 저 참 한심하죠 ㅋㅋ?
오빠는 뭐하고 있나 참 궁금해요. 오늘은 스케줄 없나요? 잘 쉬고 계실꺼라 믿어요
저는 너무너무 귀찮아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 박혀있거든요. 그럼 몸 상하는데..
오빠는 너무 집에만 박혀계시지 마시구 나가 노세요 ㅋㅋ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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