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형준오빠 하이룽!
잠이 너무 않와서 결국 밤을 새버렸어요ㅜ.. 이제와서 졸리긴한데..
지금 자면 밤낮도 완전히 뒤바뀌고 아까전에 아침으로 라면을 먹는 바람에 살로 팍팍가줄테니..
실은 한.. 새벽4시쯤부터 글이나 남길까..... 이생각 많이 하고 있었는데 육공일에서 영상보고
또, 론리걸말야! 론리걸 그거 다운받고 무한반복해가며 듣느냐고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어요잉ㅋㅋ
근데말이지... 육공일에서 들은 소식인데 링겔 맞았다며!ㅠㅠ 아프지말라 아프지말라 했더니
청개구리도 아니고 아프면 우째요.. 나 감기걸렸는데 걍 그 링겔맞을만큼 아픈거 내가 덤으로 아파버릴껄!
아참 형준오빠 나 진짜 닉네임 바꿀꺼같아요!! 뭐가좋을까 역시 아무래도 눈꽃땡은 너무 이상한것같아..
오피준?? 아또세글자야 ㅡㅡㅋㅋㅋㅋㅋㅋ 근데 괜찮다 저거.. 오피준.... 네글자갈까?? 오피준님!
그만자라!! ................................. 미안.. JUN자라?? 아 어떡하지ㅋㅋ 눈꽃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생각날때까진 눈꽃땡으로 갈게요잉♥.♥ 아.. 졸리다!! 자고싶어!!!
준님도 졸리거나 한건 아닌지... 바쁜일정에 피곤하기도 하겠다! 그러니까 링겔까지맞지 ㅡ, .ㅡ
헬로우쳇의 기억을 되돌리며 헬로우쭌어때 아 모르겠다 오빠 잠많이자야돼요
눈이 푸둥푸둥 부울정도로 펑펑 퍼질러자버려도 난 괜찮아!! 물론 나만.... ㅋㅋㅋ
형준오빠 건강잘챙기구.... 헝.. 나중에 아니면 내일 또 올게요~♡
Lonely Boy 내 마음속의 Lonely Jun
나를 흔드는 Lonely Boy 날 사로잡는 Lonely Boy It's a love
Lonely Boy 내꿈결같은 Lonely Boy
나를가져간 Lonely Boy 내 사랑스런 Lonely Jun~♥
the love is come 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