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스물셋그대에게...
데뷔했을때부터 지금까지..항상 사랑했습니다
작년에처음으로 드림콘서트라는곳을가서 응원을해보고
저번달에는 공방도갔었어요,,너무힘들었어요ㅜㅜ
새벽에첫차를타구가서 227번으로도착헀어요
밖에서 몇시간동안 담요덮구떨었을때 정말몸에아무감각이없을정도로 추웠는데
10분이란시간동안 그대들을보면서,언제힘들었냐는듯,
근데 부모님이이젠 공부해야된다며..ㅠㅠ
나는 그저 그대들에게 미안했습니다,1위빨리주고싶었는데,,너무늦어서..
지금은 오빠곁에서 응원할수없지만.멀리서 항상응원하구있습니다
가장멀고도 가장가까운사이가 팬과가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번 그대를 실제로 만날수있었으면좋겠어요,..
매일자기전 그대들 꿈꿀수있게 해달라고기도하는 16섯한소녀가 ..♥
I Love Hyung J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