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김미남님 안녕요? ^^
으으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서 정말 충동적으로 향했는데 실수 인정 후회 이만큼;
다음에 그녀석을 만나면 화풀이 마구 해줘야지.. 에 암튼 미안했어요 //
태어나면서부터 보통사람은 넘을 수 없는 벽을 세우고 태어난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없다고 믿었거든요 재벌이든 대통령이든 천재든 못할게 뭐야? 정도의 마인드요 근데 태어날때부터 넘사벽이 있긴 있는거 같아요 훔 그걸 깨닫고 나서는 모든 현실이 다 현실로 보이기 시작했고 전 두달동안 여전하지만 다른사람이 됐다고 스스로 생각한답니다 안변했다면 변해야겠지요
아.. 그래서 그러므로 그러니깐 그러나 따라서 기타 등등 뭘로 연결하더라도 결론은 김미남이네요 요게 진리
아 맞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느 학습커뮤니티에서 여자아이돌대란에 맞춰서 누가 젤 예쁜가 이런 논쟁을 하는데 제일 마지막 댓글이 "누가 더 이쁜지간에 조금이라도 얘네랑 비슷한애들하고 만나려면 싸울시간에 공부해야하는게 진리" 이거였어요 열심히 살아서 준사마와 발모양이라도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좋겠네요 발모양은 엠픽을 봐야하나 'ㅁ'
아 그리고 혹시나해서 하는 말인데 제가 한거 아니에요
친절한 웃음이 섞인 그분의 코멘트는 그냥 좀 당황스러웠을 뿐이고
여전히 환상은 환상일 뿐이고 현실은 현실일 뿐이고 오히려 고맙다고 생각하고
머리 싸매고 고민해봤자 내손해라는거 진작에 깨달아서 이젠 다 포기합니다 에효 안녕 김미남님
아무리 생각해도 진챠 잘생긴거 같아요 내 눈을 믿지 못할정도로 ㅠㅡㅠ
좋겠다 저도 딱 하루만 그얼굴로 살아보면 좋겠어요 셀카 1초에 한장씩 ㅋㄷ
유머러스한 인생이 성공한댔어요 준님도 혹시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어도 유연하게 이겨낼 수 있는 멋지고 유머러스한 남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형준 화이팅
부~자 되세요 일을 즐기는 준사마 항상 제일 좋아해요 최고인듯
김형준이니깐 여섯글자로 올킬 화이팅 ^^